우리은행이 ‘금융소비자 보호’를 경영의 핵심 가치로 정착시키기 위해 이사회 내에 전담 위원회를 설치하고 관리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우리은행은 이사회 직속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9월 발표한 ‘금융소비자보호...
흥국화재가 자본 확충과 건전성 강화를 위해 후순위채 발행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보험업계의 자본규제 대응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나온 이번 발행은 연 5%대 금리와 함께 매달 이자를 지급하는 구조를 내세우면서 기관투자자는 물론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도 끌고 있다....
삼성생명이 지능화되는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경찰과 손을 잡고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 삼성생명은 지난 11일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보이스피싱 피해...
흥국생명이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전사적인 실천 캠페인 ‘완소day(완전판매 소비자보호 day)’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과 영업가족의 소비자보호 의식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현장에서의 실천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정기적인 활동이다....
신협중앙회가 고영철 회장 취임 이후 첫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하며 조직 효율화와 조합 지원 기능 강화에 나섰다. 신협중앙회는 11일 조직개편과 3월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관리 중심 체계를 사업·실행 중심으로 전환하고 조합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