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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뉴스 최신 기사

한국보험신문
  • [인사] 신용회복위원회

    [인사] 신용회복위원회

    〈임명〉 ◇본부장 ▲고객본부장 임찬기 〈전보〉 ◇지역본부장 ▲경기남부지역본부장 김상초(수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겸직) ◇부서장 ▲미래사업추진단장 류호경(비서실장 겸직) ▲디지털혁신부장 최광삼 ▲금융소비자보호부장 강효정 ▲신용상담부장 이병상 ▲디지털상담부장 이연정...

  • 금융보안원, 대학(원)생 대상 ‘2026 금융보안 AI 아카데미 캠프’ 개최

    금융보안원, 대학(원)생 대상 ‘2026 금융보안 AI 아카데미 캠프’ 개최

    금융보안원이 금융 분야 인공지능(AI) 서비스의 위험 요인을 점검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섰다. 금융보안원은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26년 금융보안 AI 아카데미 캠프’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 하나은행, 수입협회·기보와 협력… 수입기업 성장 지원

    하나은행, 수입협회·기보와 협력… 수입기업 성장 지원

    하나은행이 고환율과 공급망 불안으로 자금 부담이 커진 국내 수입기업을 대상으로 금융 지원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한국수입협회(이하 수입협회), 기술보증기금(기보)과 '국내 수입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 신용회복위원회, 미래전략·금융소비자보호 중심 조직개편… “사람 살리는 금융 체계 출발점”

    신용회복위원회, 미래전략·금융소비자보호 중심 조직개편… “사람 살리는 금융 체계 출발점”

    신용회복위원회가 채무조정 수요 증가와 불법사금융 피해 확산 등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전략과 금융소비자보호 기능을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용회복위원회(이하 신복위)는 취약계층 금융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채무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하반기 조직개편을...

  • 우리은행, 미미미누와 ‘청소년 금융교육’ 홍보 나서

    우리은행, 미미미누와 ‘청소년 금융교육’ 홍보 나서

    우리은행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1사1교 금융교육’ 홍보를 위해 인기 크리에이터 미미미누와 함께 제작한 유튜브 예능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1사1교 금융교육은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금융회사 본·지점이 자매결연을 맺고 학생들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 동양생명, 25개 영업점 대상 ‘찾아가는 금융소비자보호 교육’

    동양생명, 25개 영업점 대상 ‘찾아가는 금융소비자보호 교육’

    동양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와 불완전판매 예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영업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금융소비자보호 교육’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양생명이 추진 중인 소비자중심경영 강화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진행됐다. 영업 현장의...

  • KB국민은행, 강북삼성병원과 ‘시니어 토털 케어’ 협력 강화

    KB국민은행, 강북삼성병원과 ‘시니어 토털 케어’ 협력 강화

    KB국민은행이 강북삼성병원과 시니어 고객의 건강 증진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6일 강북삼성병원과 ‘시니어 건강 증진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 강북삼성병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 [김종선의 독서 삼매경] 명분에 갇힌 조선, 현실을 놓치다

    [김종선의 독서 삼매경] 명분에 갇힌 조선, 현실을 놓치다

    [김종선의 독서 삼매경] 명분에 갇힌 조선, 현실을 놓치다 정치·외교적으로 보아도 조선의 입장에서 두 전쟁(왜란, 호란)은 성격이 매우 달랐다. 조선은 상국인 명과 거의 모든 면에서 시종일관 공조를 취하는 형국이었다. 일본이 공동의 적이라는 사실이 너무나 분명한...

  • [송영흡의 종횡무진 세계사] 한국의 서민금융 600년의 풍경 ④ — 무너진 둑을 다시 세워야 한다

    [송영흡의 종횡무진 세계사] 한국의 서민금융 600년의 풍경 ④ — 무너진 둑을 다시 세워야 한다

    2025년 여름, 캄보디아의 한 범죄단지에서 스물두 살의 한국 대학생이 고문 끝에 숨진 채 발견됐다. 그해 그 나라 범죄단지로 향한 청년 가운데 적지 않은 수가 본디 통장을 팔러 간 이들이었고, 세탁할 돈이 사라지는 '사고'가 나면 명의자는 그 자리에서 감금돼 낯선...

  • 4대 금융 하반기 전략 ‘실행’… AX·사업 재편 속도

    4대 금융 하반기 전략 ‘실행’… AX·사업 재편 속도

    4대 금융그룹(KB·신한·하나·우리)이 연초 제시한 경영 방향을 하반기 들어 사업 재편과 인공지능 전환(AX), 생산적 금융 확대 등 구체적인 실행 과제로 옮기고 있다. KB·신한은 경영진 회의를 통해 중장기 사업 전략과 AI 업무 체계를 구체화했으며, 하나금융은...

  • 5대 금융지주, 2030년까지 ‘포용금융’에 70조 투입

    5대 금융지주, 2030년까지 ‘포용금융’에 70조 투입

    금융위원회와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농협)가 올해 상반기 11조2912억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공급했다. 중·저신용자와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채무조정과 장기 연체채권 정리를 통해 취약차주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금융위원회는...

  • 현장 목소리로 ‘업무 혁신’, 보험사 사내 공모전 확산

    현장 목소리로 ‘업무 혁신’, 보험사 사내 공모전 확산

    보험사들이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열고 업무 개선과 제도 보완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있다.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불편을 직접 수집해 시스템과 업무 프로세스 개선으로 연결하는 것은 물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혁신까지 공모 범위를...

  • 청년 재무상담에 생명보험사도 참여… 보장·노후까지 점검

    청년 재무상담에 생명보험사도 참여… 보장·노후까지 점검

    청년의 소득과 지출, 부채, 저축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에 생명보험업계도 참여한다. 은행·증권 중심의 자산관리 상담에 보험업계의 위험관리와 노후 준비 역량이 더해지면서 청년층이 생애주기 전반의 재무계획을 점검할 수 있을 것으로...

  • 1200%룰 본격 시행 GA업계 “7월 급여보다 8월이 더 두렵다”

    1200%룰 본격 시행 GA업계 “7월 급여보다 8월이 더 두렵다”

    7월부터 법인보험대리점(GA) 소속 보험설계사에게도 모집수수료를 연간 초회보험료의 1200% 이내로 제한하는 이른바 ‘1200%룰(Rule)’이 적용되면서 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제도 시행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초기 수당 감소에 따른 설계사 이탈과 각종 편법...

  • ‘고객 최우선’ 외친 신한은행… 거꾸로 가는 고객편의

    ‘고객 최우선’ 외친 신한은행… 거꾸로 가는 고객편의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고객이 필요로 하기 전에 더 나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런데 신한은행 SOL뱅크를 매일 쓰던 고객들은 이달 앱이 슈퍼SOL로 전환되면서 익숙하게 쓰던 기능이 사라졌다며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디지털 경쟁력을 앞세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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