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은 2015년부터 연령별 맞춤형 금융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며 청소년 금융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청소년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미미미누가 일일 고등학생으로 변신해 학교에서 금융교육을 체험하는 모습을 담았다.
학생들과 함께 금융교육을 듣고 금융 뮤지컬에 참여하는 한편, 투자교육에도 참여하며 금융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모의투자 게임’을 통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투자 개념을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