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기획한 사회 문제 해결 프로젝트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열띤 발표를 이어갔다. 지난 2월 25일 진행된 교보교육재단의 ‘체인지’ 14기 수료식에서는 총 30명의 수료생이 직접 도출한 사회 이슈에 대해 팀 단위로 대안을 제시하며 창의적 사고력을 발휘했다....
중소기업의 산업안전 기반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된다. KB금융그룹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총 70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기술과 시스템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이를 현장에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경찰청이 주도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이 보험업계로 확산되고 있다. 한화손해보험이 25일 공식 입장을 통해 나채범 대표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는 삼성화재 이문화 대표의 지명으로 이뤄졌으며, 한화손보 측은 다음 주자로 메리츠화재...
법원의 압류 절차에서도 원칙적으로 보전해야 하는 최소한의 생계 자금을 담을 수 있는 전용 상품이 금융시장에 등장했다. 신협중앙회는 민사집행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개인의 기본 생활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법적 강제집행으로부터 보호하는 ‘생계비통장’을 전국 신협을...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일대에 대규모 도심복합개발 사업이 추진된다. 우리자산신탁이 최근 구리 수택A구역 도심복합개발추진준비위원회와 정비사업 협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사업 진출을 알렸다. 약 350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복합시설이 들어설 예정인 이 단지는 지하 4층에서...
2026년 보험업계의 감독 기조가 한층 더 엄격해질 전망이다. 금융감독원은 오는 3월 11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보험 부문을 대상으로 한 감독 방향 설명회를 개최하며, 보험상품 전 생애주기에 걸친 사전 예방적 감독 강화 방침을 공식화한다. 이는 소비자 신뢰 회복을...
하나은행, 고령화 시대 맞춤형 AI 안부서비스 출시 고령화 사회가 본격화되면서 금융권도 시니어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에 주목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최근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안부서비스를 선보이며 금융업계 내 혁신을 이끌고 있다. 이 서비스는 시니어 고객들의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