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대산보험대상 수상자가 확정됐다.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는 22일 보험학술연구 부문에 류근옥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명예교수, 보험산업발전 부문에 보험개발원을 각각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상은 2006년 제정됐으며, 교보생명 창립자 신용호의 정신을 계승해 보험산업과...
올해 6월 말 기준 금융권의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규모는 54조5000억원으로, 직전 분기보다 1조원 줄었다. 금융감독원이 19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는 금융권 총자산 7448조3000억원의 0.7%에 해당한다. 기한이익상실(EOD) 사유가 발생한 사업장 규모는...
2025년 보험업계에서는 판매채널 관리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법인보험대리점(GA)을 중심으로 한 외형 경쟁과 과당경쟁이 지속되면서 불완전판매 우려가 반복적으로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금융감독원은 지난 3월 보험사가 GA에 판매를 위탁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인보험대리점(GA) 소속 설계사 수가 전체 보험설계사의 절반을 넘어서면서 보험 판매 채널의 중심이 이동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기준 GA 소속 설계사는 30만1275명으로 전체의 59%를 차지한다. 판매 채널이 확대된 것과 달리 내부통제 수준은...
금융감독원이 지난달 30일 보험사의 판매위탁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일부터 법인보험대리점(GA) 등에 판매 업무를 위탁하는 보험사가 지켜야 할 최소한의 원칙을 담은 ‘보험회사의 제3자 리스크관리 가이드라인’이 시행됐다. 가이드라인에...
NH농협은행이 금융권에서 처음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용감리 프로세스를 정형화한 자체 기술에 대해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 특허 등록이 금융권 전반의 AI 리스크관리 체계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는 설명이 나왔다. NH농협은행은 ‘AI감리역’과 ‘EW-AR(조기경보...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8일 제9회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이 열렸다. 보험 기관장과 임원, 보험·인슈어테크사 임원 등 전문가 6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10개 팀의 공개 프레젠테이션에서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위원장은 김범 숭실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