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이 2025년 1월 16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호텔 월드에서 연례 주요 행사인 ‘연도대상 시상식’을 진행하며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선 전사적으로 높은 실적을 달성한 우수 인력 91명이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이들과 가족, 임원진...
동양생명이 지난해 내내 고객 중심의 영업 활동을 펼친 성과를 인정받은 우수 설계사들을 시상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은 어려운 시장 여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고객 기반을 확보하고 높은 성과를 기록한 설계사들을...
우체국보험 사기 근절을 위한 제도적 패러다임 변화가 본격화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보험사기 신고에 따른 포상금 상한을 전면 철폐하기로 결정, 고액·조직화된 보험사기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6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3000만원으로...
7월 본격 도입을 앞둔 ‘1200%룰’에 따른 보험업계 구조 조정이 법인보험대리점(GA) 내부의 보상 체계 마저 뒤흔들고 있다. 일부 대형 GA를 중심으로 해촉된 설계사들에게 과거 지급된 성과보상금의 환수를 요구하는 사례가 늘어나며, 법적 분쟁 가능성을 내포한 갈등이...
손해보험협회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산업의 사회적 기여를 조명하고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공모전을 추진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국민 누구나 이메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은 손해보험이 국민 삶의 안정에 기여한 사례를 담은 수기와 산업...
미래 금융 산업의 새로운 물결을 이끌 젊은 인재들의 아이디어가 한자리에 모였다. 한화생명이 주최한 ‘미래금융인재 공모전’ 결선 무대가 지난 27일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한화손해보험 사옥에서 펼쳐졌으며, 인공지능, 블록체인, 헬스케어, 글로벌 금융, 투자 전략 등 5개...
갱년기를 ‘인생의 전환점’으로 재정의하려는 움직임이 보험업계에서 확산되고 있다. 한화손해보험이 여성의 삶 주기 전반에 걸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함께 만드는 갱년기 사용 설명서’ 사연 공모전을 27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과 삶의 질을 다각도로...
보험사기 근절을 위한 다부처 합동 감시 체계가 한층 강화된다. 금융감독원은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 주요 보험사들과 함께 오는 10월 31일까지 보험사기 특별 신고 및 포상 제도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경찰청의 ‘보험사기 특별단속’ 기간과 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