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여의도에 종합자산관리 복합점포 개설 금융업계 최초 은행·증권 통합 플랫폼 선보여 우리금융그룹이 서울 여의도에 은행과 증권의 자산관리 기능을 통합한 복합점포를 개설했다. 이번 점포는 우리금융그룹 최초의 그룹사 간 협업 프로젝트로, 은행과 증권의 공동 상담...
인공지능(AI) 챗GPT와 제미나이(Gemini)에 3040세대 기혼 직장인의 금융 설계를 의뢰한 결과, 두 AI 모두 가계의 현금흐름 관리부터 점검하는 답변을 내놨다. 연봉 4500만~6500만원 중위권을 가정해 남녀, 내근·외근 직군별로 보험과 은행 상품 추천을...
홍콩 금융·보험업권 중소기업들이 수익성 둔화와 비용 상승 압박 속에서도 인공지능(AI) 도입을 통한 운영 효율화에 나서고 있다. 홍콩생산성위원회(HKPC)가 지난 15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스탠다드차타드 홍콩 중소기업 선행 비즈니스 지수’에 따르면, 이번 분기...
KB금융그룹이 보험과 요양, 은행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복합점포를 금융권 최초로 열었다. 20일 서울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 문을 연 ‘KB라이프 역삼센터’는 그룹 차원의 시니어 서비스 거점인 ‘KB골든라이프 플래그십 센터’의 핵심 시설이다. KB골든라이프 플래그십...
삼성생명이 2026년 경영 방향으로 질적 성장과 고객 가치 중심 전략을 내세웠다. 홍원학 사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외형 확대보다 고객 중심의 체질 개선과 플랫폼 기반 성장을 강조했다. 그는 변화를 수동적으로 따르지 않고 능동적으로 설계하고 주도해야 할 시점이라고...
신한라이프는 2026년을 통합 출범 5주년이자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전환의 해로 설정했다. ‘Balance가 좋은 회사’를 비전으로 내세워 균형 성장을 본격화한다. 회사는 지난 2일 열린 ‘2026년 경영전략회의’에서 네 가지 주요 전략을 공유했다. 고객을...
보험사들이 보험금 지급을 넘어 고객의 건강 관리 전반을 지원하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예방부터 진단, 치료, 케어까지 아우르는 서비스가 다수 보험사에서 제공되고 있지만, 소비자 중 상당수는 서비스 존재 자체를 몰라 혜택을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
하나은행이 2025년 한 해 동안 퇴직연금 적립금을 8조1000억원 늘리며 전 은행권에서 증가 폭 1위를 기록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로써 2023년부터 3년 연속 1위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의 퇴직연금 비교공시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