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노후, 삼성생명 ‘연금LAB’으로 준비한다

삼성생명, 디지털 연금 분석 서비스 '연금LAB' 출시
노후 준비를 위한 맞춤형 솔루션 공개

삼성생명이 노후 생활을 위한 디지털 연금 분석 플랫폼 ‘연금LAB’을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의 연령, 직업, 재정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최적의 연금 상품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상품 정보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연금의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통합 콘텐츠를 제공한다.

연금LAB은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으로 구성된 ‘3층 연금’의 예상 수령액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마이데이터 연동 없이도 몇 번의 클릭만으로 예상 금액을 계산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다. 특히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직장인을 대상으로 최대 99만원의 세액 공제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을 추천하며, 연간 600만원 납입 시 이를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삼성생명 다이렉트 홈페이지와 삼성금융네트웍스 통합앱 ‘모니모’에서 이용 가능하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네이버페이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연금보험은 노후 항해에서 고객을 안전하게 인도하는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한다”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연금의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디지털 연금 분석 서비스의 도입이 보험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중장년층의 노후 준비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맞춤형 솔루션 제공이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삼성생명의 ‘연금LAB’이 보험업계의 디지털 전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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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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