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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뉴스 최신 기사

한국보험신문
  • 제9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04

    제9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04

    지난달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9회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대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김준 생명보험협회 전무, 오홍주 손해보험협회 전무, 박진호 보험개발원 부원장, 닝웨이 베이징공상대학...

  • 늘어나는 전통시장 화재… 보험 가입률은 제자리

    늘어나는 전통시장 화재… 보험 가입률은 제자리

    전통시장 화재가 매년 늘고 있지만 화재공제 가입률은 전국 평균 36% 수준에 머물러 화재 안전망이 여전히 취약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노후화된 건물과 촘촘한 배치 등 전통시장의 구조적 특성상 화재 위험은 상시 존재하지만 실질적 대비는 부족한 실정이다....

  • [겨울철 재난 대비] 한파·대설 위험 커지는 계절… 필수 위험 담보는

    [겨울철 재난 대비] 한파·대설 위험 커지는 계절… 필수 위험 담보는

    겨울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아름다운 계절이지만, 동시에 한파와 폭설, 그리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우리 삶의 안전과 소중한 자산에 가장 큰 위협이 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난방 기구 사용이 급증하면서 일 년 중 화재 발생 위험이 가장 높아지고, 대설이나 한파는 예상치...

  • [한보논단] 보험산업의 미래는 밝다

    [한보논단] 보험산업의 미래는 밝다

    한국보험신문은 중국은행보험보, 일본보험매일신문과 공동으로 2017년부터 매년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주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어느덧 9회째를 맞았다. 2025년 공모전은 '지금까지 없던 보험'을 주제로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 일본 손해보험그룹 빅3, 4~9월 순이익 15.7% 늘어

    일본 손해보험그룹 빅3, 4~9월 순이익 15.7% 늘어

    일본 주요 보험사가 2025회계연도 상반기(4~9월) 결산을 발표했다. 도쿄해상 홀딩스, MS&AD 보험그룹, SOMPO 홀딩스 등 일본 손해보험그룹 빅3의 올해 4~9월 순이익 합계는 1조5389억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7% 증가했다. 자연재해가 줄어 지급...

  • [제9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미래세대가 보여준 ‘지금까지 없던 보험’

    [제9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미래세대가 보여준 ‘지금까지 없던 보험’

    한·중·일 미래 세대가 제시한 아이디어는 라이프스타일 변화, 거주환경과 직장생활, 기술 발전 등 실생활에서 체감한 사회 변화와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한 보험상품 및 서비스가 주류를 이뤘다. 심사위원들은 대학생들의 새로운 접근방식에 깊이 공감하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 [인사] DB손해보험·DB생명보험

    <DB손해보험·DB생명보험> ◇부서장 승진 ▲총무파트 정윤성 ▲정보보호파트 임채헌 ▲마케팅전략파트 김용근 ▲장기상품2파트 안현환 ▲장기보상자동화TFT 강성주 ▲장기보상부 김형식 ▲부산대인보상부 박동백 ▲대구대인보상부 박수성 ▲SMART대인보상1부 이창희...

  • 보험연수원, 중국 보험·AI 벤치마킹 연수보고서 발간

    보험연수원, 중국 보험·AI 벤치마킹 연수보고서 발간

    보험연수원이 중국 선전에서 진행한 '중국 보험·AI 벤치마킹 연수 프로그램'의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를 통해 핑안보험 등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보험사의 AI 혁신 확산에 나선다. 보험연수원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진행한 '중국...

  • 유럽 글로벌 보험사, 3분기 호실적에 연간 예상치 수정

    유럽 글로벌 보험사, 3분기 호실적에 연간 예상치 수정

    2025년 3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유럽의 글로벌 보험사들이 연간 실적 예상치를 잇따라 상향 수정했다. 유럽 최대 보험사인 독일 알리안츠는 2025년 3분기 실적 보고에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동안 연결 기준 순이익 28억4700만 유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 송영흡 전 코리안리 전무, 케이알파트너스 대표이사 선임

    송영흡 전 코리안리 전무, 케이알파트너스 대표이사 선임

    송영흡 전 코리안리재보험 전무(CFO)가 20일 케이알파트너스 컴퍼니(주)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송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뒤, 현대건설과 삼성물산(건설부문)에서 국내외 주요 현장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2007년 코리안리에 합류해...

  • 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전소…겨울철 산업시설 리스크 재조명

    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전소…겨울철 산업시설 리스크 재조명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가 발생 사흘 만에 완전히 진화되면서, 이제 관심은 수천억원대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 보험 보상 절차와 산업시설 리스크로 쏠리고 있다. 지난 15일 새벽 6시 8분 시작된 불은 60시간 넘게 이어진 끝에 17일 오후 6시...

  • 뮌헨리, 3분기 순이익 20억 유로 전년 대비 2배 증가

    뮌헨리, 3분기 순이익 20억 유로 전년 대비 2배 증가

    뮌헨리, 3분기 순이익 20억 유로 전년 대비 2배 증가 세계 최대 재보험사인 독일의 뮌헨리(Munich RE)는 '2025년 3분기 및 1~9월 실적 보고서'를 통해 올해 3분기(7~9월) 연결 기준 순이익이 20억 유로를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의 2배에 달했다고...

  • 중국 보험업계 총자산 40조 위안 돌파

    중국 보험업계 총자산 40조 위안 돌파

    중국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이 '2025년 9월 보험업 경영 상황 통계'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기준으로 중국 보험업계 총자산은 40조4006억 위안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35조24억 위안 대비 15.42% 늘어난 수치로, 사상 최초로 40조...

  • 사모펀드, 글로벌 재보험시장 장악… 감독 강화 필요

    사모펀드, 글로벌 재보험시장 장악… 감독 강화 필요

    사모펀드(Private Equity, PE)가 생명보험회사의 자산과 부채를 포괄적으로 이전받는 자산집약형 재보험(Asset-Intensive Reinsurance, AIR)을 통해 보험산업 내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이에 국제보험감독협회(IAIS)와...

  • 커지는 가상자산 결제, 보험료도 가능할까

    커지는 가상자산 결제, 보험료도 가능할까

    커지는 가상자산 결제, 보험료도 가능할까 전 세계적으로 가상자산이 단순한 투자 수단을 넘어 '결제'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결제 인프라가 금융 전반으로 확장되면서, 보험업계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해외에서는 이미 가상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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