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이 2026년 하반기 신입직원 274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최근 3년간 가장 큰 규모로, 정부의 청년 일자리 확대 정책에 동참하고 2027년 1월 시행 예정인 소득기반 적용·부과체계 개편 및 업무상 질병 처리기간 단축 등...
보건복지부는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올해 처음으로 안전전담인력 613명을 배치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배치되는 안전전담인력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지방정부에 투입되어 참여자 안전교육, 활동 현장 점검, 상해·산재보험 관리,...
현재 노무제공자 고용보험은 19개 직종에 적용되고 있지만, 일부 직종은 산재보험에 비해 적용 범위가 좁아 고용안전망에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의 적용 범위를 일원화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확대로 약 1만...
노동자임에도 사업소득세를 내며 4대 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이른바 ‘가짜 3.3’ 위장고용 문제에 대해 정부가 강력한 후속 조치에 나섰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3월 발표한 집중 기획 감독 결과를 바탕으로, 적발된 사업장 72곳과 노동자 1,070명에 대한 4대 보험...
해양수산부는 어선원보험 당연가입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어업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4개월간 '어선원보험 당연가입 자진신고 및 특별감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어선원보험은 선주가 보험료를 내고 어선원이 재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