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식량자원으로 주목받는 식용곤충의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함께 6월 29일부터 ‘식용곤충 생산단계 안전관리인증기준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곤충식품의 위생·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초콜릿, 아이스크림 등 어린이가 많이 찾는 식품을 제조하는 해썹(HACCP) 업체를 대상으로 특별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4월 28일부터 5월 15일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은 오는 5월 19일부터 6월 18일까지 전국 6개 권역에서 ‘스마트 해썹 지원사업 전국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 스마트 해썹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해썹의 핵심 관리 항목(중요관리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5월 13일 부산 BEXCO에서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해썹(HACCP) 적용 식품·축산물 업체, 소비자단체, 관련 협회 등과 함께 '식의약 정책이음 지역현장 열린마당(해썹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n\n이번 행사는 '청년·소상공인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난 5월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식품위생법」과 「의료기기법」 일부개정안이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희귀·난치질환 환자에게 필수적인 의료기기의 공급을 정부가 주도적으로 관리하고, 식품안전관리 기준을 보다 체계적으로 적용하기...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 12월 29일 도축장 스마트해썹 시스템의 정식 오픈을 발표하며, 축산물 위생관리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개발을 완료한 후 생산 단계에 돌입함으로써 전국 도축장들의 위생 관리를 실시간 디지털화하는 데 앞장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