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축산과학원과 경북 영양군이 손을 잡고 산란용 토종닭을 활용한 프리미엄 계란 시장 개척에 본격 나섰다. 이번 협력은 지역 특화 모델을 구축하고, 토종닭 달걀을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은 21일 경북 영양군의 산란용 토종닭...
앞으로 농지와 국유재산 조사에 인공지능(AI)과 드론 기술이 본격적으로 도입된다. 재정경제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드론 영상과 AI 분석 결과를 상호 공유하고, 관련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디지털 기반의 관리 시스템을 강화하기로 했다. 재경부는 농식품부로부터 AI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6년 하반기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국민의 삶을 바꾸는 농정'을 실현하기 위해 6대 역점과제와 개혁과제, 지방주도 성장 과제, 정상화 과제 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송미령 장관은 “올해 상반기에는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농업 정책의 범위가 기존 농업·농촌·식품산업을 넘어 농업의 전후방 산업인 '농산업' 전반으로 확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1일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농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덜기 위한 외국인노동자(E-9) 고용허가 신청이 7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는 7월 6일부터 7월 20일까지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를 통해 2026년도 3회차 신규 고용허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E-9 비자는 비전문...
농촌진흥청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축산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본격적인 상용화 작업에 나섰다. 농촌진흥청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 '인공지능(AI)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스프린트)'에서 '도축공정 자동화 로봇·장비'와 '국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정부가 축산 농가의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응 태세를 한층 강화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6월 24일 지방정부, 관계기관, 생산자단체 등과 함께 축산분야 대응태세 점검회의를 열고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발표했다....
NH농협손보, 축산농가 폭염 피해 막기 위한 현장 지원 나서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폭염이 가축 폐사로 이어지는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NH농협손해보험이 축산 농가 보호에 발벗고 나섰다. 농협손보는 전북 전주김제완주축협에서 송춘수 대표이사와 김창수 조합장 등 관계자...
앞으로 농사를 지으면서 세금 문제로 고민이 많았다면, 이 책 한 권이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지난 4월 1일, 농업인이 경영 과정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세금 문제를 알기 쉽게 정리한 '2026 농업인을 위한 한손에 잡히는 세금이야기'를...
고용노동부가 충북 지역 한 사업장에서 외국인 노동자에게 근로계약상 제공하기로 한 식사를 제대로 주지 않고 욕설과 폭언을 일삼은 데다 노동조합 탈퇴를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해당 사업장에 대한 기획 감독에 착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안은 최근 언론 보도를...
산림청(산림청장 박은식)은 4월 7일, 경상남도 함양군에서 곰취와 산마늘을 재배하는 약초골농원의 강구영 대표(57세)를 '이달의 임업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직장 생활을 접고 2004년 고향인 함양으로 돌아와 임업에 뛰어들었다. 그는 '산은 무궁무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