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8월 27일부터 개정된 양곡관리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양곡법은 선제적 수급 조절 정책을 체계화하고 불가피한 수급 불안 시 매입 등 정부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지난해 8월 26일 개정되었으며, 농식품부는 법 시행에 맞춰 하위법령 개정을...
산림청은 2026년 임업직불금 신청자를 대상으로 오는 8월 31일까지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 관련 의무교육(2시간 이상)’을 반드시 이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교육은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이수해야 하며,...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7월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에 있는 사료피 실증 재배지(40헥타르)에서 신품종 현장 수확 연시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국산 사료피 신품종 '만온'의 재배·수확·이용 기술을 현장에서 검증하고, 논에서 여름철 풀사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1996년 이후 취득한 전국 농지 136만ha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본조사를 7월 31일까지 마무리하고, 8월 1일부터 현장 확인 중심의 심층조사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기본조사는 행정정보 확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7월 29일 기준...
여름철 논에서도 잘 자라는 풀사료 작물인 '사료피'의 활용도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농촌진흥청은 논 재배에 적합한 사료피의 조생종, 중생종, 만생종 품종 체계를 완성하고, 현장 보급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사료피는 한해살이 여름철 풀사료 작물로, 더위와 습기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은 지난 6월 26일 열린 ‘제63회 농식품 안전·품질관리 경진대회’에서 업무 분야별로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은 우수직원 44명을 선정했다고 7월 12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1962년부터 이어져 온 농관원의 전통 있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4월 27일 농업인·소비자 단체 대표와 민간 전문가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와 FTA 이행에 따른 농업인 등 지원위원회를 잇달아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위원회 위원들과 정책 현안에 대해 직접...
기후변화와 집약적 농업으로 인해 농촌 생태계가 점차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전국 농경지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생태계 건강검진'에 나선다. 농촌진흥청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전국 농경지의 생물학적 토양 건강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평가 지표를 개발하는 연구를...
요소(비료 핵심 원료) 가격이 급등하고 공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농촌진흥청이 지난 4월 13일 결의대회를 열고 관행적인 비료 과다 사용을 개선하기 위한 현장 실천 운동에 나섰습니다. 농촌진흥청은 5월 29일까지를 '비료사용처방 적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