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손해보험사회공헌협의회가 경남 거제·통영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구호활동기금 1억원을 기탁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피해지역에 전달되며, 수해로 훼손된 시설 복구와 이재민 구호물품 제공, 취약계층...
해양수산부는 8월 5일부터 자연재난 발생 시 어업인에게 지급하는 복구비 산정 기준을 대폭 개선한다. 이번 개정은 '해양수산부 자연재난 복구비용 산정기준(단가) 고시'를 손질한 것으로, 어업 현장에서 꾸준히 요청해온 품목을 신설하고 기존 품목의 단가를...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8월 3일부터 7일까지 경기 성남 분원에서 오만 국가기록원(NRAA) 직원 14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록관리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주한 오만 대사가 국가기록원을 방문한 것을 계기로 성사됐다. 당시 오만 대사는...
산림청이 2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기후 적응을 위한 소나무 관리 방안 2차 토론회'를 열고,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소나무 관리 정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6월 대전에서 열린 1차 토론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다. 1차 행사가 소나무...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강천산 군립공원 상가 지역이 올해는 집중호우에도 큰 피해 없이 장마를 넘길 수 있게 됐습니다.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순창군과 협력해 올해 상반기에 선제적으로 추진한 산지사방시설이 지난 7월 8일부터 9일까지 시간당 최대 35.6mm의...
재난 피해를 입은 국민에게 전달되는 성금이 재난 유형에 따라 지급 기준이 달라 형평성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간 성금 격차를 없애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합리적인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한다. 행정안전부는...
수해나 화재로 인해 젖거나 곰팡이가 핀 기록물을 발견하면 당황하기 쉽지만, 이제는 한 장의 요약서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7월 2일부터 '종이 기록물 응급조치 한 장 요약서'를 국가기록원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요약서는 최근...
행정안전부는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24일까지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 인증 제도는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에 따라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우수한 재난안전제품의 개발과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상반기에는...
재난 피해자를 더 이상 수동적인 구호 대상이 아닌, 당당한 권리의 주체로 보장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처음으로 뜻을 모았다.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원장 직무대리 안채명)은 4·16재단 부설 재난피해자권리센터(센터장 유해정)와 함께 6월 5일 오전 10시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