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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최신 기사

  • '아빠 육아휴직' 40% 돌파 코앞...육아휴직급여 수급자 상반기만 '10만 명' 초과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급여 수급자가 10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남성 육아휴직 비중이 38.8%까지 치솟아 '아빠 육아'가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닌 사회적 표준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2026년 상반기 육아휴직 등 일·가정 양립...

  • 2026년 상반기 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발표

    고용노동부는 30일 '2026년 상반기 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전국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 약 7만 2000곳을 대상으로 인력 부족 현황과 채용 동향을 파악한 것으로, 올해 1분기 구인·채용 시장이 전반적으로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 (참고) 고용노동부, 2026년부터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2026년 하반기부터 고용노동부 정책이 대폭 달라집니다. 도산한 사업장에서 장기간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를 위해 체불임금 대지급금 지원 범위가 기존 최종 3개월분에서 최종 6개월분으로 확대됩니다. 이는 2026년 8월 20일부터 시행되며, 재판상 또는 사실상 도산이...

  • 성평등가족부, 찾아가는 '기업 맞춤형 다양성 교육'으로 지역 일터문화 변화 이끈다

    성평등가족부가 인천 지역 기업을 찾아가 직접 진행하는 '기업 맞춤형 다양성 교육'이 오는 23일 인천 송도에서 열립니다. 이번 교육은 인천 지역 소재 100여 개 기업의 인사·조직관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와...

  • 농촌진흥청, 7월부터 공무직 근로자 유연근무제 확대 시행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이 공무직과 기간제 근로자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유연근무제를 확대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근로자가 업무 특성과 개인 여건에 따라 근무시간을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다. 특히...

  • '26년 가족친화인증 신청기간 2주 연장

    성평등가족부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높은 관심과 참여 요청에 따라 2026년 가족친화인증 신청 기간을 2주 연장한다고 밝혔다. 당초 마감 예정이었던 신청 기간을 6월 15일 월요일부터 6월 26일 금요일까지로 늘려 온라인 추가 접수를 받기로 한 것이다. 이번 신청 기간...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인구보건복지협회, 생명존중 경영 및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맞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과 사단법인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경선)가 12일 서울 영등포구 인구보건복지협회 회의실에서 생명존중 경영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저출생과 인구 감소라는 국가적 위기에 대응해 공단 내에...

  • '일·가정 양립하도록…' 돌봄휴가 사유 확대

    정부가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공무원 복무 규정을 대폭 개선한다. 앞으로 자녀나 손자녀가 졸업 후 상급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의 학적 공백기 동안에도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며, 5년 이상 10년 미만 재직한 중간 연차...

  • 2024년 가계생산위성계정

    통계청이 29일 발표한 '2024년 가계생산위성계정'에 따르면, 음식 준비와 청소, 육아 등 가정에서 이뤄지는 무급 가사노동의 경제적 가치가 582조 4000억원으로 평가됐다. 이는 5년 전인 2019년(485조 5000억원)보다 20% 증가한 수치로, 같은 기간...

  • 저고위-중기중앙회출생·돌봄 공동세미나 6월 중 개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고위)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손을 잡고 저출생 대응에 나선다. 두 기관은 오는 6월 중 출생과 돌봄을 주제로 한 공동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력은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출산과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은...

  • (동정) 해양수산 가족들과 소통하고 감사의 표시 전해

    해양수산부가 직원과 가족 간 소통을 통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루는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김재철 해양수산부 차관 직무대리는 지난 5월 29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양수산부 직원 가족 초청행사에 참석해 직원 한 명 한 명의 담당 업무를...

  • 2026년 직장어린이집 설치 의무 미이행 10개 사업장 명단 공표

    교육부와 고용노동부는 5월 29일 직장어린이집 설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10개 사업장의 명단을 공표했다. 명단은 두 부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장명과 주소, 사업주 성명, 상시근로자 수, 명단 공표 누적 횟수, 미이행 사유 등이 포함된다. 직장어린이집...

  • 공무원 육아휴직 '12세 이하' 자녀까지 확대

    앞으로 12세 이하, 즉 초등학교 6학년 이하의 자녀를 둔 공무원도 돌봄을 위해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난임 치료를 위한 별도의 휴직 제도가 신설되어 필요한 시기에 공무원이 휴직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 공무원 육아휴직 '12세 이하' 자녀까지 확대

    앞으로 12세 이하(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도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는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둔 공무원만 육아휴직을 쓸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초등학교 전 학령기인 12세까지로 확대된다. 이는 실제 돌봄이...

  • [가정의 달 ①-2] 출산·육아 부담 줄이는 지원 강화… 일·가정 양립 뒷받침

    [가정의 달 ①-2] 출산·육아 부담 줄이는 지원 강화… 일·가정 양립 뒷받침

    출생아 수와 육아휴직 사용이 늘어나는 흐름에서 정부와 보험업계는 보험료 부담 완화, 육아휴직 업무공백 보전 등 방식으로 일·가정 양립을 뒷받침하는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보험업계는 ▲어린이 보험료 할인 ▲보험료 납입 유예 ▲보험계약대출 이자상환 유예를 지원하는...

  • "더 나은 보육 정책을 위해" 전국 지자체 공무원 모여 보육 정책 방향 논의

    서울=뉴스데스크 | 2026년 4월 9일 교육부는 9일 조간보도자료를 통해 "더 나은 보육정책을 위해 전국 지자체 공무원 모여 보육 정책 방향 논의"라는 제목으로 중요한 정책 논의 결과를 공개했다. 이 보도자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보육 담당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 노사발전재단, 상생 노사관계 확산 위해 상생파트너십 종합지원 착수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이 일터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노사가 대화를 통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상생파트너십 종합지원사업'의 1차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오는 4월 17일까지 2차 모집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2010년부터 2023년까지...

  • 한화손해보험, 손보업계 최초 ‘UN 여성역량강화원칙’ 가입

    한화손해보험, 손보업계 최초 ‘UN 여성역량강화원칙’ 가입

    한화손해보험(이하 한화손보)은 국제연합(United Nations, 이하 UN) 여성역량강화원칙(Women’s Empowerment Principles, WEPs)에 가입했다고 31일 밝혔다. WEPs는 직장과 지역사회 내 공정한 기회 확대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 일, 가정 균형 직장문화를 만드는 기업, '26년 가족친화인증 참여 기업 모집

    성평등가족부는 일과 가정의 조화를 이루는 직장문화를 가진 기업들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가족친화인증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섰다. 3월 31일 정부 정책브리핑을 통해 발표된 이 보도자료에 따르면,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들이 업무와 가정생활을 양립할 수 있도록 하는...

  • 배우자 출산휴가를 사용할 경우, 동료노동자에게 업무분담 지원금을 드립니다.

    고용노동부는 2026년 3월 26일 고용보험법과 고용보험징수법의 하위법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배우자 출산휴가를 사용하는 근로자의 업무를 대신 처리하는 동료 근로자에게 '업무분담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 신설이다. 이를 통해 출산휴가 사용 장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