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해양수산 가족들과 소통하고 감사의 표시 전해

해양수산부가 직원과 가족 간 소통을 통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루는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김재철 해양수산부 차관 직무대리는 지난 5월 29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양수산부 직원 가족 초청행사에 참석해 직원 한 명 한 명의 담당 업무를 소개하고 격려했다. 이 행사는 가족 구성원 간 소통을 활성화해 일·가정 양립 문화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개최됐다.

김 직무대리는 이 자리에서 직원 가족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명예공무원증과 지역 특산품을 직접 전달했다. 그는 “부산 이전이라는 근무환경의 큰 변화 속에서도 묵묵히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하고 있는 직원들과 이들을 따뜻하게 격려해 주는 가족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직무대리는 “앞으로 다가올 변화와 어려움도 해양수산 가족들과 함께 헤쳐나가겠다”며 직원과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가 부산으로 이전한 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가족 초청행사로, 직원 사기 진작과 가족의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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