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오는 7월 27일(월)까지 2026년 제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를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 등 총 692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679만 명)보다 13만 명 늘었다. 이 중 개인 일반과세자는 556만 명(10만 명↑),...
국세청이 청년 창업자들이 세금 걱정 없이 창업과 성장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스타트업 세금든든케어' 서비스를 내놓았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6월 18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서울먹거리창업센터에서 농식품 분야 푸드테크 스타트업 청년 창업자 6명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국세청(청장 임광현)이 아프리카 세정외교의 두 번째 행보로 서아프리카 핵심국인 가나와 손을 맞잡았다. 임광현 청장은 6월 15일 세종에서 가나의 토마스 냐르코 암펨 재무부 차관 및 앤서니 콰시 사르퐁 국세청장과 회담을 갖고, 양국 간 세정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국세청은 특수관계법인과의 거래를 통해 얻은 간접적 이익에 대해 증여세를 부과하는 일감몰아주기·일감떼어주기 증여세 신고 기한이 6월 30일로 다가옴에 따라, 대상 납세자에게 자진 신고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이번 신고는 2025 사업연도 중 특수관계법인으로부터 일감이나...
국세청이 오는 4월 부가가치세 예정신고를 맞아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인 세정지원에 나선다. 국세청(청장 임광현)은 현 정부의 민생지원 정책 기조에 따라 고물가·고환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5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기간이 시작된다. 국세청과 행정안전부는 납세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홈택스, ARS, 국민비서 등 전반적인 신고 시스템을 개선했다. 올해 신고 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1일(월)까지이며, 성실신고확인...
국세청은 2026년 2월 3일 주식 양도소득세 예정신고 기한을 3월 3일까지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주식 등 금융투자상품 양도차익에 대한 세금을 미리 신고·납부하도록 하는 제도로, 대주주 및 고액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주식 양도소득세는 2023년 도입된 이후...
국세청은 2026년 1월 9일, 연말정산 시즌을 앞두고 AI 기술을 활용한 '공제맨'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연말정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공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된 이 AI 가상 상담사는 '알쏭달쏭한' 세금 질문을 친근하게 풀어주는 역할을 맡는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1월 2일 조간 보도자료를 통해 '2026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지방세제'를 발표하며, 새해 시행되는 지방세법 개정 사항을 국민들에게 알렸습니다. 지방세정책과가 작성한 이 자료는 지방자치단체가 부과하는 취득세, 자동차세, 재산세, 지방소득세 등...
국세청은 여러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업자의 세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두 가지 제도를 운영 중이다. ‘주사업장 총괄납부 제도’와 ‘사업자단위과세 제도’가 그것이다. 주사업장 총괄납부는 각 사업장별로 부가가치세 신고는 개별적으로 하되, 납부와 환급만 주된 사업장에서 통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