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026년 지역개발사업 공모를 통해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 15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성장촉진지역 70개 시·군의 지방정부가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바탕으로 직접 사업을 발굴·신청하는 상향식 공모 방식이다. 올해는 48건이 접수된...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친 거리, 바쁘게 살다가 놓친 사계절의 풍경에는 그 시간을 함께한 이들의 기억과 감정이 녹아 있다.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기획 전시 ‘일상, 머금다―겹쳐진 풍경들’에서는 흘려보낸 기억과 감정을 다시금 떠올릴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여름철 기온이 오르면서 육묘장 내 병해충 발생과 확산 위험이 커지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이에 따라 시설 안팎의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병해충 유입을 차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육묘장은 본밭에 옮겨 심을 모종을 단기간에 대량 생산하는 시설로, 사계절 운영된다. 특히...
전 세계 31개국 출판·콘텐츠 기업이 한국을 찾아 '케이-북'의 해외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6년 케이-북 저작권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무더운 여름, 도심 속에서도 시원한 쉼터를 찾을 수 있을까?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이런 고민에 대한 해답을 내놓았습니다. 국립수목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폭염쉼터정원'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이 정원은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봄이 깊어가는 5월, 나무 전체가 하얀 꽃으로 뒤덮인 이팝나무 가로수길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산림청은 가족과 함께 걷기 좋은 이팝나무 가로수길을 13일 추천했다. 이팝나무는 예로부터 수북하게 담긴 쌀밥처럼 생겼다 하여 '이밥나무'로 불렸다. 5월이 되면 나무 전체가...
정부가 전통 양잠산업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고부가가치 바이오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4월 29일 '전용 사료 기반 누에 스마트 생산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해 연중 안정적인 누에 생산을...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국내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N서울타워’가 우표로 발간됐다. 서울지방우정청은 CJ푸드빌과 협업해 N서울타워의 사계절 풍경을 담은 나만의우표 4종과 국제엽서 7종을 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나만의우표란 개인이나 단체가 원하는 디자인을...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기간 동안 지역 주민의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기 위한 특별한 정원 치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국립수목원은 지난 5월 20일부터 박람회 기간 중 총 5회에 걸쳐 사회적 처방형 정원 치유 프로그램인 '정원산책'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