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살피기 위해 정부가 발 벗고 나섰다.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7월 24일 오후 3시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단원구노인복지관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무더운 날씨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들을 보호하기 위한...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6일부터 19일까지 전국에 강한 비가 예보됨에 따라 소속기관과 함께 산사태 등 재난 대비 태세를 긴급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산림재난통제관 주재로 5개 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수목원, 산림항공본부 등이...
앞으로 불법사금융 피해를 입은 국민이나 빚에 허덕이는 취약채무자, 채무조정 계획을 지키지 못한 사람들도 정부의 복지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보건복지부는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회보장급여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한 '경제적 위기자 자살예방대책'을 보고했다. 이번 대책은 경제적 문제로 인한 자살을 사회적 차원에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채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빚에 허덕이다 생계가 위협받는 취약 채무자를 국가가 적극 발굴해 지원하는 방안이 나왔다. 보건복지부는 7월 9일 현수엽 제1차관 주재로 범부처 위기가구 발굴·지원 협의체를 열고 '금융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방안'을 확정했다. 정부는 지난 6월 2일 국무회의에서...
앞으로 주민등록번호 없이 사회보장급여를 받기 위해 사용하는 사회보장 전산관리번호가 7월 9일 전면 개편된다. 보건복지부는 복지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취약계층의 수급권을 보장하기 위해 이같이 개편·시행한다고 밝혔다. 사회보장 전산관리번호는 주민등록번호가 없거나 사용이...
정부가 청년과 부부들의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을 위해 범부처 차원의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 부처 회의를 열고, 국민참여형 가족소통교육 등 건강한 가족관계 지원을 위한 협업 방향과 주요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돌봄 인력이 부족해지는 가운데, 정부가 사회복지시설에서 일하는 인력의 처우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 26일 오후 2시 서울역 스페이스쉐어에서 '2026년 제1차 처우개선위원회'(위원장 현수엽 제1차관)를 열어 사회복지시설...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장건)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소재 ‘제주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사업’ 현장에서 ‘찾아가는 건설노동자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건설 일선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생명 안전과 사기를 높이고, 현장의...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6월 25일 전남 곡성군을 방문해 농어촌 기본소득(이하 기본소득) 추진 성과와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례를 현장에서 점검했다. 이날 송 장관은 곡성군 죽곡면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기본소득 활용 사례와 지역공동체 활성화 추진 상황을 살폈다....
취약계층의 냉·난방 에너지 요금 부담을 덜어주는 2026년도 에너지바우처 사업이 오는 7월 1일부터 본격 시작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6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로 누리집에서 올해 에너지바우처 신규 신청을 받는다고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