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수확을 앞둔 배 농가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햇볕에 배 껍질이 데거나 열매가 터지는 고온 장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연구자와 농업인이 머리를 맞대는 자리가 마련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국배연구회와 함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호현 제2차관이 7월 31일 오후 제주시 영평동 소재 주택에서 열린 '난방 전기화 지원사업 1호 설치 현판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난방 전기화 사업은 등유나 액화석유가스(LPG)를 사용하는 기존 보일러를 고효율 공기열 히트펌프로...
한성숙 국무총리가 7월 3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일부 지역에 가뭄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폭염·가뭄 대처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한 총리는 이날 상황 보고를 받고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에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용석원)은 7월 31일 담수 미세조류를 장기간 안정적으로 보존하는 방법을 정리한 '담수 미세조류 초저온 동결보존 안내서(매뉴얼)'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미세조류는 식품, 의약품, 화장품, 사료, 환경정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7월 30일, 사과 주산지인 경북 영주시를 방문해 햇사과의 생육 상황과 출하 현장을 점검했다. 먼저 사과 재배 농가를 찾아 조생종인 청사과(쓰가루)의 수확 상황을 살폈다. 가을에 본격 출하되는 홍로·후지 등 주요 품종의 생육 상태도 꼼꼼히...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7월 3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바이오·헬스 업계 주요 5개 사와 관계기관이 참석하는 '지속가능성 공시 대응 바이오·헬스업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석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30일 '제6차 화학물질 통계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2024년 한 해 동안 전국에서 화학물질을 취급한 사업장은 총 3만 5,969곳이며, 이들 사업장에서 취급한 화학물질은 모두 3만 8,855종으로 집계됐다. 이는...
행정안전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상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7월 30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성수기 수상 안전관리 강화 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행정안전부를 비롯해 교육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