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이 6월 15일 산림청을 직접 방문해 올해 처음 도입된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의 우수 운영 사례를 격려하고, 현장 간담회를 열어 직원들의 목소리를 청취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산림청이 특별성과 포상금을 모범적으로 운영한 기관으로 선정된 데 따른...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최열린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회의에서 대한민국 디지털정부의 새로운 비전인 'AI 민주정부' 추진 방향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이는 단순한 행정 내 인공지능 기술 도입을 넘어, 기술을 통해 국민 중심으로 정부 운영을 혁신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앞으로는 부모가 미성년 자녀의 각종 증명서를 주민센터나 구청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6월 12일(금)부터 정부24(www.gov.kr)에서 '미성년 자녀 민원 부모 온라인 대리 발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정부가 전국 하천과 계곡에 난 불법시설을 정비하기 위한 원칙과 세부 기준을 마련해 10일 지방정부에 통보했다. 이는 지난달 12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하천·계곡 불법시설에 대한 합리적인 정비 기준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정부는 하천과 계곡의 본래...
행정안전부가 고의·상습 체납에는 엄정 대응하면서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를 구제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전국으로 확대합니다. 울산광역시가 광역 단위 지방정부 중 처음으로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채용을 마치고 오는 6월 11일...
행정안전부는 윤호중 장관이 지난 6월 9일부터 13일까지 이탈리아(로마, 볼로냐)와 바티칸을 방문해 사회연대경제 분야의 장관급 양자 회담을 열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한-이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협력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전환해...
정부 수립 이후 처음으로 마련되는 공식 애국가 배경영상이 국민의 손으로 만들어진다.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4월 15일부터 28일까지 '애국가 배경영상 국민 참여 공모전'을 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가 행사나 국민의례에서는 KBS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