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농업경영혁신 포럼' 운영을 본격화한다. 농촌진흥청은 5월 21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포럼 첫 기획 회의를 개최하고, 농업 경영 혁신 추진 방향과 분과별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에는 학계, 연구기관, 언론, 농업인 단체 등...
농촌진흥청이 5월 21일 경상북도 영천시 고경면에서 '벼 마른논 써레질' 모내기와 '골타기(요철골) 드론 담수직파' 기술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식량과학원장, 영천시 관계자, 농업인 50여 명이 참석해 마른 논에서 드론을 활용한 볍씨 파종과 일반...
우주항공청, 농촌진흥청, 산림청이 함께 개발한 차세대중형위성 4호가 해외 발사장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 준비를 마쳤다.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1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사에서 차세대중형위성 4호의 운송 전...
농촌진흥청이 볼리비아 농림혁신청(INIAF) 및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수출업체와 함께 중남미 시장을 겨냥한 현지 맞춤형 농기계 연구개발(R&D)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난 4월 말, 농촌진흥청과 볼리비아 농림혁신청은 기술협력 협약(TCP)을 체결하고 볼리비아 맞춤형...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농진청)은 아프리카 K-라이스벨트 사업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7개국에서 총 6,365톤의 고품질·다수확 벼 종자를 생산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목표였던 4,752톤보다 34% 많은 수치이며, 전년 생산량(3,562톤)과...
기후변화로 가뭄과 고온 같은 환경 스트레스가 심해지면서 작물 생산성이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식물호르몬 없이도 작물이 스트레스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확보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합성생물학 기술을 적용해 식물의 대표적인 스트레스...
최근 전장에서 자폭드론의 위협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 군이 이에 대응하기 위해 '요격드론' 개발에 착수한다. 방위사업청은 오늘(22일) 중형 자폭드론을 직접 충돌 방식으로 요격하는 전용 드론을 신속시범사업으로 개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간의 신기술을...
무더운 여름철, 달걀은 얼마나 오래 신선하게 보관될 수 있을까?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저장 온도에 따른 달걀 품질 변화를 분석한 결과, 외부 온도 수준인 35℃에 노출된 달걀은 신선도를 나타내는 '호우 단위(HU, Haugh Unit)'가 3일 만에 72 이하로...
2025년 농가의 평균 소득이 5,467만 원으로 집계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는 전년 대비 8.0% 증가한 수치로, 정부의 공적 보조금 확대와 농산물 가격 회복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 농가소득을 구성하는 항목별로 살펴보면, 이전소득이 가장 큰 폭으로...
2025년 우리나라 화장품 산업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2025년 화장품 생산·수출·수입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화장품 무역수지 흑자가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수출액은 114억...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오는 5월 22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2026년 바이오의약품 안전·품질관리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며, 바이오의약품 제조·수입업체 관계자 약 1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