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주민들이 직접 산사태 위험 지역을 찾고 예방 사업을 신청할 수 있는 공모를 실시한다. 산림청은 오는 5월 29일까지 '주민참여 산사태 예방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이 직접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을 발굴하고 사방댐 설치가 필요한...
산림청이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숲과 가로수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현장 실무 교육을 시작한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4월부터 6월까지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산림교육원에서 지방자치단체 담당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도시숲·생활숲·가로수 실무과정'을 운영한다고...
해양수산부는 4월 7일 부산에서 '2026년 양식업 면허 심사·평가 유관기관 업무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올해 양식업 면허가 만료될 예정인 271개 양식장의 심사·평가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거에는 면허 기간(최대 20년)이 끝나면...
앞으로 국내에서 개발된 토양 기술이 국가표준(KS)으로 인정받기 위한 절차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길라잡이가 마련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토양 분야 국내 고유 기술을 국가표준으로 제정하는 전 과정을 안내하는 '환경(토양) 분야 국가표준 고유표준...
인공지능 대전환(AX·AI Transformation)이 기후·환경·에너지 분야에서도 본격화되는 가운데, 국민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로 생활 속 환경·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통로가 열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부처 산하 24개 공공기관과 함께 전...
기후변화로 인해 멸종 위기에 놓인 구상나무를 체계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산림청이 팔을 걷어붙였다. 산림청은 2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민주지산에서 현장토론회를 열고, 그동안 축적한 과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국 고산지역 침엽수종의 복원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기후위기 시대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우리 생활 속 가장 가까운 도시숲인 가로수의 역사적 가치와 환경적 기능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고 3일 밝혔다. 가로수의 역사는 매우 깊다. 조선왕조실록 단종 1년(1453년)에는 “큰길...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산림청이 글로벌 산불 위기 극복을 위해 프랑스와 손을 잡았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방한한 가운데, 글로벌 대형산불 위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박은식 산림청장과 필립 베르투...
최근 이상기후로 사과 생산량 변동이 커지면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과 소비 위축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6년산 사과 생산량을 전년(448천 톤)보다 10% 이상 늘린 493천 톤으로 목표를 세우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