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이 6월 29일 경상남도 창원시와 창녕군을 방문해 지역 자원을 연계한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사회연대경제 혁신 거점, 원도심 상권, 관광특구 등 지역이 보유한 산업·문화·관광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역균형성장을 이루기...
행정안전부는 지난 2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5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국 17개 시·도 부단체장과 관계 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앙정부 정책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회의는 KTV와 행안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6월 17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근 카페에서 공공데이터와 AI 정책을 담당하는 실무 공직자들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자리는 평소 데이터를 활용한 업무 방식 개선과 AI 기반 행정혁신에 관심이 많았던 한 후보자가 현장 실무자들로부터 직접...
행정안전부는 6월 10일 김민재 차관이 광주광역시를 방문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서점 대표들과 제도 개선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먼저 김 차관은 광주광역시청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추진 현황 점검 회의를 주재했다. 지난 3월 5일...
행정안전부가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해 추진한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 사업의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됐다. 이 사업은 주민이 직접 주도하는 먹거리 나눔과 돌봄 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안전망을 촘촘히 하고,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공동체...
정부가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공직 사회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근무 방식의 대대적인 변화를 시도한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4월부터 재택근무와 보고문화 개선 등을 포함한 '업무혁신 실험'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실험은 조직 내에서 제안된...
일상 속 작은 불편 하나가 정책으로 바뀌는 기회가 찾아왔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30일까지 국민이 직접 생활 속 민원 불편을 제안하고 개선하는 「2026 생활 속 민원제도 개선, 내 손으로」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대통령이 '국민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사흘 앞두고 정부가 현장 점검에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4월 24일 김민재 차관이 서울 종로구 숭인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원금 지급 준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주민센터에서 지원금을 신청할...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4일 오전 8시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관계장관회의’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교육부, 재경부, 과기부, 행안부, 산업부, 국토부, 중기부, 기획처, 지방위 등 9개 부처가 참석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
올해 하반기부터 지방세 환급금을 페이머니 같은 선불전자지급수단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1주택자의 재산세 부담 수준은 작년과 동일하게 유지되고, 비수도권 기업의 사원 임대주택에 대한 취득세 중과 완화 기준도 넓어진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관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