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4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28차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를 열어 장애인 거주시설 내 인권 보호를 강화하는 종합대책과 올해 장애인정책 시행계획 등을 심의·확정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한 성폭력 등 중대한...
국세청이 26년 만에 간이과세 배제지역 기준을 전면 개정해 544개 지역에서 최대 4만 명의 영세사업자가 세부담을 덜게 됐다. 전통시장, 집단상가 등에서 상권 변화를 반영하지 못한 기준을 대폭 정비해 7월부터 간이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조치는 소상공인...
고용노동부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어 본예산 대비 총 4,165억원이 증액됐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고용노동부 예산은 기존 37조 6,761억원에서 38조 926억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번 추경은 세 가지 목적에 초점을...
재택근무와 시차출퇴근 같은 유연근무 제도를 적극 도입해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춘 기업이 새 인재를 확보하는 데 유리해지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이런 우수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고용노동부는 4월 8일 권창준 차관 주재로 제2차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 및 제8차 지역고용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업종별 노동시장 영향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산업연구원과 한국화학산업협회, 한국철강협회 등 전문가와 업종별 협회가 참석해 현장...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대한민국식품명인'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1994년부터 시작돼 전통장류, 김치, 전통주 등 우리 전통식품 분야에서 뛰어난 기능을 가진 사람을 정부가 공식 명인으로 지정해 지원하는 것이다. 현재까지...
중동전쟁 장기화로 지역 경제와 일자리가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피해 우려 업종이 몰려 있는 8개 시·도에 긴급 지원에 나선다. 고용노동부는 26일 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고용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사업'(버팀이음프로젝트) 추경 예산 130억...
문화체육관광부는 정책 소통의 혁신을 위한 '정책소통의 재발견' 행사를 개최한다. 2026년 5월 8일자로 발표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행사는 정부 정책을 국민에게 더 생생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새로운 체계를 논의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부처별 정책 소통의 중요성을...
KB국민은행이 어린이날을 맞아 임직원 자녀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한 지원 행사를 잇달아 전개했다. KB국민은행은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신관에서 KB국민은행 및 주요 계열사 직장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만 2세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