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부터 국내 원/달러 외환시장이 24시간 가동되면서 하나은행이 시장 선진화에 나서고 있다. 하나은행은 원/달러 외환시장 24시간 전면 개장 첫날의 포문을 성공리에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첫날을 맞아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정부와 민간, 학계가 손을 잡고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할 사회복지 전문가를 키우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첫발을 내디뎠다. 보건복지부는 3일 서울 중구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사회복지 혁신리더 아카데미’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보건복지부와...
법제처는 7월 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역대 처장·차장들을 초청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조원철 현 법제처장을 비롯해 과거 법제처를 이끌었던 전직 처장과 차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간담회는 법제처가 추진 중인 주요 업무의 성과를 소개하고,...
NH농협은행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제3차 포용적 금융 추진협의회’를 열고 상반기 포용금융 지원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하반기 추진계획을 논의했다고 3일 전했다.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서민금융, 소상공인, 폐업자 지원 등 포용금융 분야에...
금융감독원이 보이스피싱 등 민생을 침해하는 금융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은행권의 자금세탁방지(AML)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자유적금계좌, 외화계좌, 법인체크카드 등을 악용한 신종 자금세탁 의심거래 유형도 함께 공유했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은 1일 오후 서울 중구...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제1차관 노용석)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 박창숙)는 7월 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제5회 여성기업주간 개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한국여성발명협회,...
재무상담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일대일(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금융기관 상담 지점은 연내 200개소 이상으로 늘어나고, 전국 단위 ‘찾아가는 재무상담’도 운영된다.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는 30일 오전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에서 권대영...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6월 30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SMR 안전규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안전규제 환경과 규제체계 구축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규제기관과 산학연...
흥국화재가 국내 보험사 가운데 처음으로 일본 JMDC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보험상품 리스크 분석 사례를 공개했다. 흥국화재는 지난 26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일본 No.1 헬스케어 데이터가 여는 보험상품 개발의 미래 세미나'에 참석해 JMDC 의료데이터...
보건복지부와 ㈜hy가 손잡고 전국 1만 1천 명의 배달 요원을 통해 사회적 고립 위험 가구를 찾아내는 민관 협력 사업을 시작한다.\n\n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hy(대표이사 변경구)는 지난 6월 29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사회적 고립 예방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6월 26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제40회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마약 청정 국가로 다시 한걸음’이라는 주제로 마련됐으며,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는 식약처 인증...
정부가 방문형 돌봄·의료서비스 전달체계를 효율화하기 위한 본격적인 평가 작업에 들어갔다. 보건복지부는 6월 2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6기 사회보장 평가전문위원회 2026년도 제3차 회의를 열고, 방문형 돌봄·의료서비스 전달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