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재무관리 길잡이 전국 확대… ‘맞춤형 재무상담’ 7월 16일 개시

# 청년 재무상담 전국 확대…7월 본격 시행

청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1대1 재무상담 지원 사업이 전국 단위로 확대된다. 금융위원회는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30일 서울 서민금융진흥원에서 태스크포스 회의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확정했다.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7월 6일부터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을 예약할 수 있으며, 실제 상담은 16일부터 시작된다. 34세를 초과하더라도 청년도약계좌나 청년미래적금 가입자는 동등한 조건으로 이용 가능하다.

기사 이미지

상담 인프라도 대폭 확충된다. 현재 21개소에 불과하던 상담 지점은 7월 중 133개소로 늘어나고, 연말까지 200개소 이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은행 115곳, 증권사 12곳, 보험사 6곳이 우

관련 태그

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 본 콘텐츠는 AI가 재구성한 것으로, 저작권은 원 저작자(한국보험신문)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 요청 시 즉시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