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지난 6월 5일 원주시에서 열린 '환경교육주간 행사'에 참석해 환경교육도시 비전 선포에 동참하고, ESG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주시가 새롭게 선포한 환경교육도시 비전을 알리고, 기후 위기 극복과...
산림청이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숲과 가로수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현장 실무 교육을 시작한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4월부터 6월까지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산림교육원에서 지방자치단체 담당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도시숲·생활숲·가로수 실무과정'을 운영한다고...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4월 20일, 독일의 율리우스 퀸 연구소(JKI)와 손을 잡고 농업과학 분야의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 이날 농촌진흥청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양 기관 간 중장기 연구 협력을 위한 공동 의향서 체결식과 함께 국제 공동 학술회의가...
산림청이 국민의 소중한 자산인 전통사찰과 사찰림의 체계적인 보전과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사찰림 실태조사 및 보전방안 연구’를 확대 추진한다. 23일 산림청에 따르면 전국 553개 사찰이 보유한 사찰림은 약 8만5000헥타르(ha)에 달하며, 사찰 한 곳당 평균...
올봄 이상고온과 잦은 비로 보리와 밀 재배에 비상이 걸렸다. 2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 두 달여 동안 병원체가 침입하기 쉬운 환경이 지속된 데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에는 병원균 활동이 왕성해지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은 이삭이 패는 시기인 4월부터 알곡이 익는...
고유가와 농자재 수급 불안이 이어지면서 농업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데이터 정밀도는 높이고 에너지 투입은 줄이는 밭작물 재배 기술 교육을 진행해 주목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4월 8일과 9일 이틀간 전북 완주군 본원에서 '밭작물...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11일 농생명 분야를 대표하는 5개 학술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농업에 특화된 거대언어모델(LLM)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협약은 학계가 오랜 기간 축적한 연구 성과를 인공지능(AI) 기술과 접목해 농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기...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시설재배 농가의 노동력을 줄이고 농업인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 중인 '현장 맞춤형 농약 사용 기술 제도화'가 속도를 내고 있다.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은 5월 20일 충남 부여군을 방문해 농약 생산 업체와 연무·연막 방식으로 농약을...
농촌진흥청은 2026년 5월 10일 참깨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병해충 사전 차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참깨 병해충 미리 차단해 수확까지 건강하게!'라는 제목의 이 자료는 식량농업과학원(식량원)에서 제작된 것으로, 참깨 생산량 안정과 품질 향상을...
중부지방산림청이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시민 참여형 녹화 캠페인인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3월 27일 충청북도 진천군 소재 중부지방산림청 청사 일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지역 주민과 학생, 공무원 등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