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을지연습 기간(8.18.~21.) 중 예상 최고기온이 33~35℃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과 훈련 운영 차질 방지를 위해 「을지연습 기간 폭염 대비 야외훈련 지침」을 각 기관에 안내했다. 야외훈련은 안전 최우선 원칙 아래...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2026년 8월 13일 오전 8시,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봉황대기 고교야구대회 현장을 방문해 온열질환 대비 안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장관은 경기장의 체감온도, 의료장비 및 안전요원 배치, 덕아웃과 관중석 시설, 휴식 시간 운영 등...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국가유산 훼손과 무단침입을 예방하기 위해 '덕수궁 전각 침입 감지 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중화전, 함녕전, 덕홍전, 준명당, 즉조당, 석어당 등 주요 전각 내부에 사람의...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8월 9일 오전 11시 김광용 중대본 차장 주재로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가 참석한 가운데 '폭염 재난 대응 중대본 회의'를 열고 강화된 범정부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8월 9일 충남 예산군을 찾아 폭염 취약 계층인 외국인 계절 근로자의 작업 실태와 가축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최근 전남 해남군과 충남 홍성군에서 폭염 속 작업 중이던 외국인 근로자가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면서, 이번 방문은 특히...
입추(立秋)가 지났지만, 한여름 못지않은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온열질환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행정안전부는 8일 입추를 맞아 기상청 자료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늦더위로 인한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주의를 당부했다. 입추는 '가을에...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전국적으로 폭염이 확대·장기화됨에 따라 8월 7일 긴급회의를 열고 '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 8월 2일 발령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심각)에 대응해 기존 초기대응반을 격상한 조치로,...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벌통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농촌진흥청은 국립경국대학교 연구팀과 함께 여름철 고온이 여왕벌의 산란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40도 이상의 온도에서 여왕벌의 알 낳는 수가 크게 줄어드는 것을 확인했다고 4일 밝혔다. 여왕벌이 낳은 알은 일벌로...
국립축산과학원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측 정보 제공부터 현장 지원까지 종합 대응에 나선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여름 무더위로 인한 가축 피해를 줄이고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을 돕기 위해 위험 예측, 축종별 먹이와 사육환경 관리...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가정 밖 청소년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가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섰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7일(금) 서울 금천구에 있는 시립금천여자단기청소년쉼터를 방문해 폭염 대응 및 안전관리 상황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전국적으로 폭염중대경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