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국민과 동료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한 공무원과 유관기관 직원 8명을 ‘감동행정 미담네컷’ 수상자로 선정하고, 지난 16일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감동행정 미담네컷’은 농식품부가 경직된 공공부문에 활력을 불어넣고 대국민 서비스 질을...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6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마삭줄’을 선정했다. 마삭줄은 협죽도과에 속하는 상록성 덩굴식물로, 우리나라 남부 지방과 제주도의 숲속, 바위틈이나 나무줄기를 타고 자라는 자생식물이다. 초여름인 5~6월경 가지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바람개비 모양의 하얀...
사과와 배 농가에 큰 피해를 주는 과수화상병을 예방하려면 개화기(꽃이 피는 시기)에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제때 약제를 뿌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농촌진흥청은 30일, 과수화상병 예측 정보를 활용해 전문 약제를 살포할 것을 강조하며, 일부 농가에서 약해(약으로 인한...
배꽃이 피는 시기가 다가오면서 농촌진흥청이 저온 피해 예방과 인공수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배 개화기에는 흰꽃봉오리 시기(백뢰기)부터 만개기 사이에 갑작스러운 저온이 찾아와 꽃 내부 기관을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은 안정적인 열매 맺음과 생산량...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탄소중립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다가왔다. 산림청은 2027년도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보급 지원사업의 1차 신청 접수를 4월부터 시작해 5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겨울철(1∼2월)에...
농촌진흥청은 영농부산물을 소각하지 않고 파쇄해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이 농업 현장에서 안전, 환경, 효율을 동시에 실현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농부산물은 농작물 수확 후 남는 볏짚, 고춧대, 깻대, 과수 잔가지 등 생물성...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산란계 사육밀도 개선 정책의 현장 안착을 위해 중앙·지방정부 및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산란계 사육밀도 개선 추진 T/F'를 운영 중이며, 지난 5월 14일 3차 회의를 열고 점검 결과와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이 정책은 원래 2025년...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지난해 10월 17일 발령했던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5월 15일(금)부터 공식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전국 의원급 의료기관 표본감시 결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ILI) 분율이 최근 3주 연속 유행기준(외래환자...
겨울철 난방의 핵심 인프라인 열수송관이 집중 점검을 받는다. 열수송관은 지역난방에서 생산된 뜨거운 물을 각 건물로 보내고 다시 회수하는 배관 시설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국 열수송관 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농림축산식품부는 6월 1일부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관심' 단계로 낮추고 평시 방역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모든 방역지역의 이동제한이 해제되고 가금농장과 야생조류에서 최근 한 달 이상 추가 발생이 없어 위험도가 낮아진 데...
경찰청은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2개월간 이륜차,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 등 이른바 '두 바퀴 차'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계절적 요인으로 야외 활동이 늘면서 두 바퀴 차 이용도 급증하기...
앞으로 전국 20개 산악형 국립공원에서 등산화, 등산스틱 등 안전장비를 무료로 빌릴 수 있게 됐다. 국립공원공단은 준비 없는 산행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국립공원 안전장비 무료 대여’ 서비스를 전국 20개 산악형 국립공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과 중국의 환경과학원장이 3년 만에 한자리에 모여 대기질 개선을 위한 협력을 더욱 공고히 다진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박연재 원장이 5월 26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중국환경과학연구원을 방문해 시베이더우 원장과 양자 회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