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가 국내 배송을 넘어 해외 배송까지 아우르는 서비스를 선보이며 생활금융 플랫폼의 영역을 물류로 확장했다. 방문 수거, 간편 주소 입력, 보험 결합 서비스 등을 앞세워 해외 배송의 복잡함을 대폭 줄였다는 평가다. 카카오페이는 6일 해외로 물건을 보낼 수 있는...
금융보안포럼이 금융회사의 금융보안 관련 이사회 보고 의무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안내서를 발간했다.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정으로 2025년 8월부터 금융회사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의 이사회 보고 의무가 강화되는 가운데, 금융회사 실무 부담을 줄이고 경영진 차원의 보안...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협회 대강당에서 시무식에 이어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특강은 이경재 전주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AI와 보험, 시와 창의성의 교차점에서’를 주제로 진행됐다. 강연에서는...
신한라이프는 지난 2일 ‘TRUST FIRST, Balanced Growth 2026’이라는 전략 슬로건 아래 내실과 균형 있는 성장을 지속해 나가고자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신한라이프는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을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금융보안원이 2026년을 앞두고 금융권의 안전한 AI 활용을 지원하고 고도화되는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AI 중심의 금융보안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AI 기술 대중화에 맞춰 조직 전반을 ‘AI가 일하는 구조’로 전환하고, 금융 AI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체계적으로...
우리은행이 창립 127주년을 맞아 혹한기 취약노인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나섰다. 우리은행은 지난 2일 창립기념행사의 일환으로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서울시 내 노인복지시설을 통해 혹한기 취약노인 지원에...
보험설계사 판매수수료 체계를 개편하는 이른바 '4년 분급·1200%룰'과 관련해 금융당국과 업계, 소비자 측 의견을 종합한 논의가 마무리됐다. 지난해 12월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 경제분과위원회는 금융위원회 보험업감독규정을 논의한 후 4년 분급 유지관리수수료율을 기존...
우리들 대부분은 어렸을 때부터 돈과 투자와 관련해 교육받은 적도, 주도적으로 의사결정을 해본 적도 없다. 그래서 전문가를 찾게 되는데, 문제는 그 전문가들이 대부분 자신의 상품을 판매하는 전문가일 뿐, 나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점이다. 진짜 전문가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