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8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가 7월 23일 개최돼, 진행성 간세포암과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할 임상연구 2건을 승인했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 접수된 총 6건의 실시계획 가운데 2건이...
정부가 중대·희귀·난치질환 치료의 새 지평을 여는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월 21일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 정책위원회를 열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할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한국과 몽골이 15년 만에 보건의료 분야 협력의 틀을 새롭게 개편했다. 보건복지부는 정은경 장관이 7월 8일부터 10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를 방문해 엥흐바야르 바트쇼가르 몽골 보건부 장관과 양국 간 보건협력 양해각서(MOU)를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개정은...
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6월 15일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지역과 필수의료를 강화하기 위해 국립대학병원을 종합적으로 육성하는 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수도권으로 의료가 집중되고 지역 의료 체계가 위기를 맞은 상황에서 국립대학병원을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의 핵심 기관으로...
앞으로 고령자 대상 인공지능(AI)이나 사물인터넷(IoT), 로보틱스 등 첨단기술이 적용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할 때, 아이디어 구상 단계부터 실제 시장에 내놓기까지 전 과정을 정부가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 4월 17일 고령자 대상...
정부가 28년 만에 규제개혁 추진 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규제합리화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지난 4월 15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열린 제1차 전체회의에서는 기존 규제개혁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구조개혁 방안과 함께, 지역 균형 성장을 견인할...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차 규제합리화위원회가 28년 만에 규제개혁 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국가 규제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4월 15일 오전 10시 청와대 충무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KTV를 통해 생중계되었으며, 국무총리와 민간 부위원장...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고 관련 시장이 성장하면서 반려동물의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의 수명이 길어지면서 만성 질환과 비감염성 질환이 증가하는 추세다. 비감염성 질환은 종양, 당뇨병, 비만 등 동물 간 전염되지 않는 질환을 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