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5일, 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은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밤부터 강한 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철저한 대응을 지시했다. 이번 호우는 밤과 새벽 시간대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돼, 윤 장관은 관계기관 간 보고체계를 확립하고...
소방청은 전국 소방공무원이 직급별 핵심 교육을 2027년부터 2028년까지 모두 이수할 수 있도록 '직급별 핵심 교육(지휘·실화재·신속동료구조) 신속 이수 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대형 재난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8월 9일 오전 11시 김광용 중대본 차장 주재로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가 참석한 가운데 '폭염 재난 대응 중대본 회의'를 열고 강화된 범정부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가 폭염 속 장애인거주시설의 안전을 직접 챙기고 나섰다. 차전경 장애인정책국장은 8월 7일 오전 11시 세종시 전동면에 있는 중증 장애인거주시설 '노아의 집'을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장애인거주시설은 일반...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무더위 속에서 보도나 횡단보도 앞에 설치된 ‘그늘막’이 시민들의 더위를 식혀주는 생활밀착형 폭염 저감시설로 자리 잡았다. 행정안전부가 2019년 처음 전수조사를 시작한 이후, 전국 그늘막은 5,662개에서 올해 8월 현재 39,514개로 7배...
소방청은 7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 소방청 대회의실에서 '중증환자 이송체계 개선 관련 전국 시·도 구급과장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중증환자가 적정 의료기관에 신속히 이송될 수 있도록 소방청이 추진 중인 주요 이송정책을 전국 시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