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지원위원회'를 서면으로 개최해, 지난해 실시한 폭염 재난 관련 필수업무 종사자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실태조사 추진 방향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재난 상황에서도...
정부가 광복 100주년인 2045년을 내다보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할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국무조정실은 5월 27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장인...
정부가 '선별적 보호'에서 '모두의 복지'로 복지 패러다임을 전환한다. 보건복지부는 5월 26일 국무회의에서 '제3차 사회보장기본계획 수정계획(안)'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인공지능(AI) 대전환, 저출생·고령화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대응하고 새 정부의...
정부가 국민 생활 속에서 '작지만 당사자에게는 큰 불편'으로 작용해 온 민원을 직접 챙기기로 했다. 국무조정실 및 국무총리비서실(이하 국무총리실)은 지난 5월 22일 제3차 민원합리성 검토위원회를 열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국민연금 반환 문제, 자격시험 응시료 분리...
정부가 대기업과 협력해 청년들에게 맞춤형 직업 훈련을 제공하는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이 본격화된다.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는 5월 26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K-뉴딜 아카데미 기업·청년 간담회'를 열고, 참여 기업들의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이 사업은...
글로벌 공급 과잉과 중동전쟁 여파로 석유화학 업계의 경영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고용 안정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고용노동부는 충남 서산시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기간을 당초 올해 5월에서 6개월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상철)은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17일까지 4주간 '2026년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과정평가형 자격의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훈련과 자격 취득에 대한 동기부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