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5월 14일 오후 2시 세브란스병원에서 연세의료원이 '의료데이터 안심활용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연구자들이 공공데이터와 병원의 임상데이터를 연구 목적으로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보안 분석 전용 공간이다....
정부가 개발도상국 보건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대표적인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의 성과를 점검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국무조정실 국제개발협력본부는 5월 14일 서울역 스마트 워크센터에서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을...
정부가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 중인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의 성과를 점검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무조정실 국제개발협력본부는 5월 14일 서울역 스마트 워크센터에서 보건 분야 대표 인재양성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정부가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미래차 전환 가속화에 대응해 국내 부품업계의 생태계 전환을 본격 지원한다. 산업통상부와 금융위원회는 5월 14일 서울 서초구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에서 '민관합동 미래차 전환 간담회'를 열고 미래차 부품산업 협의체 공식 출범과 함께 대규모...
질병관리청이 오는 15일부터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 대비에 나선다. 질병관리청은 2026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체계는 전국 500여 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과 관할 보건소, 시·도가 참여해 폭염으로 인한...
겨울철 난방의 핵심 인프라인 열수송관이 집중 점검을 받는다. 열수송관은 지역난방에서 생산된 뜨거운 물을 각 건물로 보내고 다시 회수하는 배관 시설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국 열수송관 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국민들이 더 정확하고 상세한 재난 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5월 15일부터 재난문자의 글자 수를 90자에서 157자로 늘리고, 유사한 내용의 문자가 반복 발송되는 것을 막는 사전 검토 기능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공무원이 순직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심의 과정에 처음으로 일반 국민이 참여하게 됐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13일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의 국민 참여 첫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에 전문가 위주로 진행되던 순직 심의 방식을 개선해 유가족이 공감하고 국민 정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