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오는 7월 21일 오후 1시 농업공학부 대강당에서 '농업 에너지 전환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활용 확대 전략 학술토론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학술토론회는 농업 분야의 에너지 이용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신재생에너지와 복합 열원 기술을 활용한 농업...
여름철 논에서도 잘 자라는 풀사료 작물인 '사료피'의 활용도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농촌진흥청은 논 재배에 적합한 사료피의 조생종, 중생종, 만생종 품종 체계를 완성하고, 현장 보급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사료피는 한해살이 여름철 풀사료 작물로, 더위와 습기에...
농촌진흥청이 여름철 불볕더위에서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온열질환 예방 기술의 현장 실증과 보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은 지난 20일 대구광역시 동구의 시설 토마토 농가를 찾아 '온열질환 위험 알림 장치'와 '폭염 쿨링 키트(폭염 안전...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기후 위기에 대응한 과수 등 원예작물의 안정 생산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산업계 및 학계와 손을 잡았습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지난 7월 21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 무림피앤피㈜, 경상국립대학교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정부가 7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육성, 국방반도체 국산화, 피지컬 AI 항만 구축, 에이전틱 AI 생태계 조성 등 6개 안건을 논의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회의를 주재하며...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7월 22일 전북·새만금 기업간담회에 참석해 현대차그룹, LS엘앤에프, 퓨처그라프 등 새만금 투자기업과 전북지역 기업, 대학 관계자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투자성과를 지역기업의 사업 참여와 기술협력, 지역인재 채용으로 확산하기 위한 방안을...
경찰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본관 로비에서 '제3회 과학치안 R&D 성과전시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인공지능(AI)으로 여는 미래치안,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렸으며, 2023년 처음 시작돼 올해 3회째를 맞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이 7월 22일 경기도에 위치한 삼성물산 주거성능연구소,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수도권자원순환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순환경제 확산과 열에너지 탈탄소화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건물 냉난방의 탈탄소화,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정부가 중대·희귀·난치질환 치료의 새 지평을 여는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월 21일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 정책위원회를 열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할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