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오는 4월 27일부터 우수조달물품 지정·관리 규정을 개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이 공공조달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장의 공정성을 확립하기 위한 취지다. 우선 특정 기업에 납품이 과도하게 집중되는...
조달청이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 핵심 업무에 역량을 집중하는 '워크 다이어트(Work-Diet)'를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는 보여주기식 행사, 형식적 보고서 작성, 종이 문서 중심 업무 등 비생산적 관행을 과감히 줄이고, 조달기업 지원과 혁신경제 견인 같은 핵심...
조달청이 2026년 4월 13일, 조달 현장 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국민과 동료에게 감동을 전한 실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심(心)스틸러’ 포상 제도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 제도는 화려한 주연보다 더 빛나는 조연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하며...
조달청이 건설업계의 부실 업체 퇴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입찰자격 사실조사 규정을 마련했다. 조달청은 4월 30일부터 '시설공사 적격심사세부기준'을 개정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건설업 등록기준을 충실히 갖춘 기업의 수주 기회를 보호하고 공정한 입찰질서를 확립하기...
한국과 이탈리아가 공공조달 분야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혁신을 위해 다시 한번 손을 맞잡았습니다. 조달청(청장 백승보)과 이탈리아 중앙조달기관인 콘시프(Consip, 사장 마르코 레지아니)는 지난 6월 1일 온라인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양국 간...
백승보 조달청장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직접 봉사활동에 나섰다. 백 청장은 8일 대전 중구에 위치한 무료급식 시설 '대전 빈첸시오의 집'을 찾아 조달청 봉사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결식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급식...
조달청이 키르기스스탄의 전자조달 시스템 현대화를 지원한다. 조달청은 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키르기스스탄 재무부와 '한국형 전자조달 시스템 개선사업'에 대한 협의의사록(R/D, Record of Discussion)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의사록에는 사업 추진을...
앞으로 인공지능(AI) 제품을 만드는 기업들이 정부 조달 시장에 진입하기가 한결 쉬워진다. 조달청은 공공조달 시장의 경쟁을 활성화하고 미래 신성장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물품 다수공급자계약(MAS) 관련 행정규칙 2종을 개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AI...
조달청이 공사 입찰 시장에서 브로커와 입찰견적대행사의 불법 개입을 막기 위해 칼을 빼 들었다. 조달청은 5월 29일부터 '공사입찰특별유의서'와 '조달청 공공주택 공사입찰특별유의서'를 개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물품과 용역 입찰에만 적용되던 브로커 불공정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