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일 남부지방산림청장 주재로 여름철 재해에 대비한 안전보건협의체를 열고, 관할 구역 내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체에는 도급업체 대표자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폭염과 집중호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농림축산식품부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로부터 농업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나선다. 농식품부는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전국 4개 권역에서 지방자치단체와 농촌인력중개센터, 공공형 계절노동 운영농협 담당자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교육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본격적인 초여름 더위가 시작되는 6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9일 농업인을 위한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발표하고 실천을 당부했다. 초여름은 체온 조절 능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고령 농업인이 더위에 적응되지 않은 상태에서 온열질환에 걸리기 쉬운 시기로, 기본 수칙을...
여름철 폭염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농업인의 온열질환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이런 상황에서 농업인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실용성을 대폭 강화한 '폭염 쿨링키트'를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키트는 안전교육, 온열질환 예방, 응급조치까지...
정부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에 대비해 지난해보다 두 배 늘어난 300억 원을 지방정부에 지원한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기후변화로 여름철 폭염이 갈수록 길고 강해지고 있다며, 기존 수준을 뛰어넘는 강화된 예방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폭염 대책비는 전국...
{ "summary": "고용노동부가 2026년 폭염을 기후 재난으로 규정하고 노동자 건강보호 대책을 발표했다. 폭염안전 특별대책반을 구성해 현장 이행력을 확보하고, 기상청의 ‘폭염중대경보’ 신설에 따라 체감온도 38℃ 이상 시 옥외작업 중지를 권고한다. 특히 폭염...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센터는 지난 5월 26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있는 약 260헥타르(ha) 규모의 초지에 한우 암소 100여 마리를 방목했다. 해발 약 800m 고지대에 위치한 대관령 초지는 여름철에도 서늘한 기후를 유지해 한우 암소 방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