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이 국내 의료 현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국가보훈부가 보훈병원의 의료소모품 수급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나섰다.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강윤진 차관이 22일 오후 3시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보훈병원의 의료소모품...
가평전투 75주년을 맞아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싸운 영연방 국가들의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이 한국을 찾는다. 국가보훈부는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영연방 4개국 참전용사 7명과 유가족 19명 등 총...
시각장애인의 점자 교육을 체계적으로 이끌 전문 인력인 '점자교원' 양성이 올해부터 본격 시작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국립국어원은 지난해 2월 시행된 「점자법」에 따라 점자를 전문적으로 가르칠 교원을 양성할 기관 5곳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n\n선정된...
고용노동부가 노동자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유해 물질을 관리하지 않는 사업장과 부실 측정기관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납 노출 관리 부실 및 건강진단 왜곡 의심 사례를 계기로, 정부는 산업보건 관리 전반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강력한 후속...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4월 22일 농업용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뭄취약지역에 안정적으로 물을 공급하기 위해 2026년도 농촌용수개발사업 신규지구 20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추진된다. 농경지 인근에 저수지나 양수장...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지난 4월 20일과 21일 양일간 경북 문경과 인근 지역에서 ‘농촌 빈집정비 협의회’ 및 ‘빈집 재생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의 대표적 빈집 재생 성공 사례로 꼽히는 고스게촌 마을호텔을 기획·운영 중인 ㈜사토유메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범국가 인공지능 혁신을 위한 국가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통해 확보한 32장의 그래픽 처리 장치(GPU)를 활용,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에 본격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국가 인공지능 프로젝트는 부처별...
앞으로 물류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이 최적의 배송 경로를 설계해 차량 배차와 이동 경로를 결정하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AI를 활용해 물류 차량의 배차와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최적화하는 시스템을 '우수 물류신기술' 제9호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