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상담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일대일(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금융기관 상담 지점은 연내 200개소 이상으로 늘어나고, 전국 단위 ‘찾아가는 재무상담’도 운영된다.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는 30일 오전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에서 권대영...
KB금융그룹이 청년과 서민·취약계층,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제적 회복과 자립을 돕기 위해 올해 6조9000억원 규모의 맞춤형 금융 지원을 실행한다. KB금융그룹(이하 KB금융)은 ‘KB국민행복 희망 프로젝트’를 통해 포용금융 3조원, 민간중금리대출 3조5000억원,...
청년층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정책금융상품인 '청년미래적금'이 가입 신청 2주차에 들어섰다.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 신청이 진행된 데 이어, 오늘부터 다음 달 3일까지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가입을 원하는 청년 모두가 신청할 수 있다....
이재명 정부가 이달 출범 1주년을 맞은 가운데, 핵심 국정 로드맵인 ‘123대 국정과제’에 담긴 금융 정책들이 상품 출시와 제도 개선, 업권별 실행계획 수립 단계로 순차적으로 이행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국민성장펀드가 ‘모두의...
인공지능(AI)의 발전으로 소비자는 더 이상 스스로 모든 선택을 고민하기보다 '추천을 받아 선택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개인의 고민을 덜려는 2030세대가 늘어나면서, 남·녀 직장인을 내근·외근 직군으로 나눠 보험과 금융상품을 추천받았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