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제3차 포용적 금융 추진협의회’를 열고 상반기 포용금융 지원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하반기 추진계획을 논의했다고 3일 전했다.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서민금융, 소상공인, 폐업자 지원 등 포용금융 분야에...
신협이 청각장애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의사소통 서비스를 도입하고 영업점을 중심으로 현장 적용에 나섰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AI 기반 금융소통 서비스 ‘손소리온’을 도입해 대전 점진신협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16일 전했다. 모바일과 비대면...
NH농협은행이 사회적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이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정부·유관기관과 손잡고 이차보전 금융지원 제도를 처음 도입했다. NH농협은행은 3일 고용노동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신용보증기금과 ‘사회적기업 이차보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대 금융그룹이 정부의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에 발맞춰 접근성 제고와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실행 방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올해부터 '포용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이 본격 추진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8일 제1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열고 ▲금융접근성 제고...
금융당국이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금융상품 비교공시시스템을 전면 개선한다. 손해보험협회 비교공시에 고령자 관련 보험상품 공시를 확대하고, 통합연금포털에는 연금저축상품 상장지수펀드(ETF) 공시를 새롭게 시작한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은 2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은행대리업 서비스가 내년 상반기 전국 20여 개 총괄우체국에서 시범운영된다. KB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의 개인신용대출과 정책서민금융상품이 우선 판매 대상이다.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는 지난 17일 정례회의를 열고 KB국민은행 외 12개 금융회사 및 우정사업본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