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와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농협)가 올해 상반기 11조2912억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공급했다. 중·저신용자와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채무조정과 장기 연체채권 정리를 통해 취약차주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금융위원회는...
청년층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정책금융상품인 '청년미래적금'이 가입 신청 2주차에 들어섰다.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 신청이 진행된 데 이어, 오늘부터 다음 달 3일까지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가입을 원하는 청년 모두가 신청할 수 있다....
금융감독원이 오는 7월 1200%룰의 법인보험대리점(GA) 확대 적용을 앞두고 보험사에 건전한 모집질서 확립 등 내부통제 강화를 당부했다. 일부 GA의 개인신용정보 유출과 편법·위법 판매 행위에 대해서도 보험사의 최종 관리책임을 강조했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은...
금융당국이 오는 7월부터 추진 예정인 이른바 ‘1200%룰’을 둘러싸고 금융당국과 GA 업계 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 금융당국은 과도한 선지급 수수료 체계를 개선해 불완전판매를 줄이겠다는 입장이지만, 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는 현실을 외면한 규제라며 반발하고 있다....
과잉치료 논란이 있는 비급여 보장은 축소하고 필수·중증 중심으로 보장을 재편한 5세대 실손보험이 오는 6일 출시된다. 5세대는 도수치료 등의 보장은 빠지는 대신 발달장애와 임신·출산 관련 급여 의료비 보장이 새로 추가됐다. 1·2세대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을 덜어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