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GA 2025 우수인증설계사’ 명장으로 선정된 박은선 한국보험금융 상명금융서비스 재무총괄이사는 보험의 가치를 강조했다. 그는 보험이 사고 발생 전에 준비돼야 제 기능을 한다고 밝혔다. 박 이사는 2008년 메트라이프생명에서 영업을 시작했다. 그는 13년 동안...
금융당국이 방카슈랑스 판매 규제를 단계적으로 완화하면서 은행 창구를 통한 생명보험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생명보험사 신계약 보험료는 79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늘었다. 채널별로 보면 법인보험대리점(GA) 채널 신계약 보험료는 4052억원으로...
금융감독원이 지난달 30일 보험사의 판매위탁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일부터 법인보험대리점(GA) 등에 판매 업무를 위탁하는 보험사가 지켜야 할 최소한의 원칙을 담은 ‘보험회사의 제3자 리스크관리 가이드라인’이 시행됐다. 가이드라인에...
보험연구원이 지난달 20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생명보험설계사의 평균 연령이 51.4세로 나타났다. 20대 신규 유입 비중은 전체 응시자의 12% 수준에 머물렀고, 40~60대 중·장년층과 60세 이상 인력 비중은 계속 확대되고 있다. 고령화 원인으로는 위촉계약 중심의...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8일 제9회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이 열렸다. 보험 기관장과 임원, 보험·인슈어테크사 임원 등 전문가 6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10개 팀의 공개 프레젠테이션에서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위원장은 김범 숭실대학교...
대형 보험대리점(GA) 내부통제 수준, 규모 따라 '천차만별'…소형 GA 절반 이상 '취약·위험' 판정 금융감독원의 최근 평가에서 대형 보험대리점(GA)의 내부통제 수준이 기업 규모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소속 설계사 500명 이상 75개 GA를...
내년 7월 법인보험대리점(GA) 설계사 초년도 수수료 1200% 규제 시행을 앞두고 보험사들의 영업 인력 유치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기존 대형 전속채널이나 대형 GA 중심이던 인력 스카우트가 중소형 보험사로 확대됐다. 최근 은행계 K생명보험사가 외국계 H생명보험사를...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에서 해킹 등 침해사고와 개인정보 유출이 잇따르자 금융당국과 GA업계가 보안 강화에 나섰다. 금융감독원은 27일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 교육센터에서 이세훈 수석부원장 주재로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금융보안원과 주요 초대형 GA 대표들이...
법인보험대리점(GA) 지금융코리아가 연례 여행 시상 프로그램을 마쳤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태국 파타야에서 진행됐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약 35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약 4개월간 진행된 ‘G-TOUR 썸머’ 여행 시상 프로그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