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융코리아, 우수 설계사 350명 함께한 여행 시상 성료
법인보험대리점(GA) 지금융코리아는 2025년 우수한 성과를 거둔 보험설계사(이하 FP)들을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태국 파타야에서 연례 여행 시상 프로그램 'G-TOUR' 컨벤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G-TOUR에는 약 350명의 우수 FP가 참여했다. 이들은 약 4개월간 진행된 'G-TOUR 썸머' 여행 시상 프로그램의 선정자들이다.
지금융코리아는 이들의 노고와 성과를 격려하고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파타야의 대표 리조트인 로얄 클리프 리조트에서 진행됐으며, 단독 섬 투어와 진리의 성전 투어 등 다양한 액티비티와 휴양 프로그램은 물론 방콕에서의 프라이빗 럭셔리 선상 디너까지 다채로운 일정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자 시상식과 더불어 참가자들이 직접 대형 무대 위에서 끼를 뽐낼 수 있는 장기자랑 무대도 마련됐다. 지금융코리아 관계자는 "참가자 개개인의 열정과 재능이 발휘되며 행사가 한층 풍성해졌다"고 설명했다.
여행에 참여한 한 FP는 "회사에서 준비해 준 여행 덕분에 그동안의 성과가 제대로 보상받는 느낌이었다"며 "동료들과 함께한 특별한 시간은 앞으로 더 좋은 실적을 내는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은석 지금융코리아 회장은 "성과를 만들어 주신 FP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G-TOUR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FP들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더 나은 업무 환경과 보상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금융코리아는 소속 FP 수가 3000명을 돌파하며 초대형 GA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