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융코리아, 우수 FP 350명 태국서 성과 축하
보험업계 대표 법인보험대리점(GA) 지금융코리아가 우수 설계사(FP)들의 성과를 격려하는 대규모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태국 파타야에서 진행된 'G-TOUR' 컨벤션에는 2025년 상반기 뛰어난 실적을 낸 FP 350명이 초청됐다.
이번 행사는 4개월간의 'G-TOUR 머'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인재들을 위한 보상 차원에서 기획됐다. 로얄 클리프 리조트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단독 섬 탐방과 문화 유적지 방문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제공됐으며, 방콕에서의 고급 선상 만찬은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컨벤션에서는 전통적인 시상식 외에도 FP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재능을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이 기회를 통해 평소 업무 현장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개성과 끼를 마음껏 낼 수 있었다. 한 참가자는 "동료들과의 유대감을 다지며 업무 동기를 재충전할 수 있는 값진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은석 지금융코리아 회장은 "FP들의 노력이 회사 성장의 초석이 됐다"며 "앞으로도 설계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지금융코리아는 3,000명이 넘는 FP를 보유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러한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FP들의 사기 진작과 조직 충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경쟁이 치열해지는 보험 시장에서 우수 인력 유지와 동기 부여를 위한 기업들의 노력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