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이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를 내재화하기 위한 정기적 실천 방안을 도입했다. 전사 차원에서 운영되는 ‘완소day(완전판매 소비자보호 day)’는 소비자 중심의 업무 문화 정착을 목표로, 제도적 점검과 함께 임직원의 일상적 실천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는...
2026년 생명보험업계의 사회공헌 장학사업이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올해 총 25명의 대학(원)생을 사회공헌장학생으로 선정하고, 총 2억20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학생은 연간 800만원, 대학원생은 1000만원을...
보험시장 전반의 감독 기조가 2026년을 기점으로 대대적인 전환점을 맞이한다. 금융감독원이 소비자 중심의 감독 체계를 공식화하며, 보험상품의 설계부터 판매, 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보호 장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된 보험 부문 금융감독...
국민들의 노후 안정을 뒷받침할 핵심 장치로서 퇴직연금의 역할이 다시 조명되고 있다.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이 11일 서울 여의도에서 은행, 증권, 보험 등 퇴직연금을 운영하는 금융기관과 협회 관계자 약 2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퇴직연금 업무설명회’를 개최하며...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국내 수출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정부 정책금융기관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한국무역보험공사가 호르무즈 해협 인근 및 이스라엘 등 분쟁 가능성이 제기된 지역으로 수출하거나 프로젝트를 수행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비상대응...
다이렉트 채널을 통한 특화 보험 상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NH농협손해보험이 주요 질병에 집중한 보험 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포인트 제공 이벤트를 시행한다. 이벤트 기간은 4월 30일까지로, ‘NH암뇌심원샷보험’에 신규 가입하고 2개월 이상 계약을...
한국을 대표하는 두 대형 금융그룹이 글로벌 기준에서 기후변화 대응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은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의 2025년 평가에서 각각 최고 수준의 등급을 획득하며 국내 금융업계의 ESG 리더십을 재확인했다. 특히 두 기관...
서울소재 보험사인 SGI서울보증이 지역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2025년 4월 10일, 종로구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5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드림스타트’ 사업과 연계된 것으로,...
모바일 뱅킹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예술 접근성이 새로운 사회적 가치로 부상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자사의 ‘우리WON뱅킹’ 앱 내에 온라인 미술 전시 공간 ‘WON 아르떼 갤러리’를 운영하며, 발달장애를 가진 작가들의 작품을 대중에게 소개하는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문학계의 신진 인재를 발굴하고 창작 환경을 뒷받침하기 위한 재단의 지원이 확대되고 있다. 교보생명이 지원하는 공익재단인 대산문화재단이 오는 2026년도 대산창작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은 5월 18일 오후 5시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미등단 신인 문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