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 말 기준 금융권의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규모는 54조5000억원으로, 직전 분기보다 1조원 줄었다. 금융감독원이 19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는 금융권 총자산 7448조3000억원의 0.7%에 해당한다. 기한이익상실(EOD) 사유가 발생한 사업장 규모는...
소액단기전문보험사 제도가 시행된 지 4년이 지났지만, 인가를 받은 업체는 한 곳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위원회는 2019년 금융혁신과 미니보험 활성화를 목표로 이 제도를 마련했다. 지난 6월 출범한 펫보험 전문사 ‘마이브라운’이 유일한 인가 업체이며, 예비인가를...
법인보험대리점(GA) 소속 설계사 수가 전체 보험설계사의 절반을 넘어서면서 보험 판매 채널의 중심이 이동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기준 GA 소속 설계사는 30만1275명으로 전체의 59%를 차지한다. 판매 채널이 확대된 것과 달리 내부통제 수준은...
대형 보험대리점(GA) 내부통제 수준, 규모 따라 '천차만별'…소형 GA 절반 이상 '취약·위험' 판정 금융감독원의 최근 평가에서 대형 보험대리점(GA)의 내부통제 수준이 기업 규모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소속 설계사 500명 이상 75개 GA를...
교보생명이 지속가능경영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한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가 지난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교보생명은 지속가능성지수(KSI) 생명보험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생명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