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플러스가 지난 14일 ‘2026 전략컨벤션’을 개최했다. 20일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사업부장, 본부장, 지사장 등 약 120여 명이 이 자리에 참석했다. 행사는 완전판매와 정도영업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회사는 ‘완전판매 우리의 약속,...
올해 2분기부터 보험사들이 자의적인 낙관적 가정을 통해 부채를 축소하고 이익을 부풀리는 관행이 개선된다. 경험통계가 부족한 신규담보에는 보수적인 손해율이 적용되며, 사업비 산출 시 물가상승률 반영이 이뤄진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0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정부와 금융당국이 새마을금고 건전성 관리를 위해 합동 특별관리에 들어갔다. 행정안전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등 관계기관은 18일 새마을금고가 금융시장 불안 요인이 되지 않도록 건전성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관계기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교보생명이 2026년 경영 최우선 과제로 ‘고객 완전보장 실천’을 설정하고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한다.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은 지난 2일 열린 ‘2026년 출발 조회사’에서 보험 가입부터 보험금 지급까지 전 과정에서 고객 보장 가치를 실천하는 것을...
동양생명이 12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인재개발원에서 경영전략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회의는 지난 9일 임원과 주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 슬로건은 'FY2026, 우리의 내일을 여는 변화'였다. 지난 회계연도의 경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DB생명이 12일 업계 처음으로 ‘GA민원 핫라인’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11개 법인보험대리점(GA)을 대상으로 한다. GA민원 핫라인은 GA가 접수한 민원과 처리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한국보험신문이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말띠 해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ABL생명 곽희필 대표이사(1966년생)가 인터뷰에 응했다. 곽 대표는 올해 전략 방향으로 ‘체질 경쟁력’을 강조하며, 보험업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해 중장기적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