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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최신 기사

  • 제주에서 시작하는 난방 전기화… 보급 지원 사업 히트펌프 1호 설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호현 제2차관이 7월 31일 오후 제주시 영평동 소재 주택에서 열린 '난방 전기화 지원사업 1호 설치 현판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난방 전기화 사업은 등유나 액화석유가스(LPG)를 사용하는 기존 보일러를 고효율 공기열 히트펌프로...

  • 2026년 7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이하 윤리위)는 지난 24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85건에 대해 심사하고, 그 결과를 30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www.peti.go.kr)에 공개했습니다.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나 기관의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간...

  • 직류(DC) 시대 대비, 직류 산업 활성화 방안 본격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7월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전력기반센터에서 '직류(DC) 산업 활성화 간담회'를 열고, 직류 배전망 도입 계획과 관련 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전력공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전기연구원,...

  •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속도 낸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호남권 반도체 산단에 필요한 전력을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해 관계 기관이 함께하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실무협의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산구·장성군 포함), 한국전력공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참여하며, 7월 29일 오후...

  • 파형관 입찰 담합 제재

    공정거래위원회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파형관 구매입찰에서 5년 넘게 담합을 벌여온 3개 조합과 7개 사업자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총 8억 68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파형관은 전력케이블을 감싸 보호하는 주름진 플라스틱관으로, 표면 모양에 따라...

  • 물과 에너지를 하나로, 물-에너지 융합 12개 과제 추진현황 중간 점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수력원자력 비전홀에서 12개 공공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에너지 융합 포럼 연수회(워크숍)’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지난 2월 출범한 물-에너지 융합 포럼이 선정한 12개 과제의 추진 현황을...

  • '전력감독원' 설립으로 전기국가 도약 뒷받침한다

    정부가 전기국가(electro-state)로의 도약을 가속화하기 위해 전력 분야의 전문 규제기관인 '전력감독원'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22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박지혜·서왕진 의원실과 공동으로 '전력 거버넌스 혁신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 지연·허수 발전사업 관리 강화…한정된 전력망 이용 효율 높인다

    앞으로 발전사업 허가만 받고 실제 사업은 추진하지 않으면서 전력망 접속 용량을 장기간 점유하는 이른바 '지연·허수 사업'에 대한 규제가 한층 강화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송·배전용전기설비 이용규정' 개정안이 오는 7월 20일부터...

  • (참고) 기후부·전남광주통합특별시·한전 호남권 반도체 산단 1단계 전력공급방안 잠정안 마련

    호남권 반도체 산단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첫걸음이 내디뎌졌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7월 1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에서 회의를 열고, 호남권 반도체 산단 1단계 전력공급방안 잠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 기후부 장관, 전남광주특별시에서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계획안 점검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이 7월 16일 오후 전남광주특별시를 방문해 호남권 반도체 산단에 전력을 조기에 공급하기 위한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30일 신장성 변전소 건설 현장을 찾은 데 이어 약 2주 만에 다시 전력공급 현장을 살펴본 것으로,...

  • (참고)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 영종도 송전선로 전력복구 대응 현장 점검

    기후에너지환경부 이호현 제2차관이 7월 14일 오후 7시 인천 영종도 일대 정전을 유발한 을왕-중산 송전선로 고장 복구 현장을 방문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전력복구를 당부했다. 이번 정전은 지난 7월 13일 오후 5시 16분경 인천 지역 중산변전소가 정지되면서 발생했다....

  • [보도자료] 사회대개혁위원회, 반도체 국가산단 미래전략 토론회 개최

    반도체 국가산단의 전력과 용수 공급을 둘러싼 논의가 본격화됩니다.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이하 사개위)는 오는 16일(목)과 20일(월) 양일간 국회의원회관에서 반도체 국가산단 미래전략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 기후부 장관, 발전 5사 사장단 만나 발전공기업 기능재편 방향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7월 14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등 발전 5사의 사장단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는 에너지대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발전공기업의 역할 강화 방안과...

  • 국내 최초, 호남의 재생에너지 계통제약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로 해소해 나간다

    정부가 재생에너지 발전이 집중된 호남·제주 지역의 전력계통 포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배전망용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 사업을 시작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10일 오후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 '배전망 ESS 구축지원 사업'에 선정된 9개...

  • 송전철탑 국유림사용허가지, 호우로 인한 피해여부 드론으로 현장 점검 - 집중호우(7.8 ~ 7.9)로 인한 산림피해 여부를 드론으로 현장 점검-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석문)는 지난 7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봉화지역 송전철탑 국유림사용허가지의 산림피해 여부를 드론을 활용해 현장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영주국유림관리소 관내에 위치한 송전철탑 79기, 총 27ha...

  • 전력·수도 검침 설비 통합 업무협약 체결, 물-에너지 융합 협력 본격화

    앞으로 전력과 수도 검침이 하나로 통합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10일 오전 한국전력공사 남서울 본부에서 파주시,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전력·수도 지능형 원격검침(AMI) 설비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지능형 원격검침...

  • "발전시설 건설을 둘러싼 집단 갈등"… 정부·학계·환경단체와 함께 해법 모색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는 9일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에 위치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에서 열린 '2026년 한국갈등학회 하계정기학술대회'를 공동주최하며, 발전시설 건설을 둘러싼 집단 갈등 해결을 위한 새로운 접근법을 논의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 기후부, '지역사회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실행전략' 공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8일 오후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에서 김성환 장관 주재로 광역 지방정부 부단체장 간담회를 열고 '지역사회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실행전략'을 공개했다. 이번 실행전략은 '지역이 주도하는 2050 탄소중립'을 비전으로 삼고, 지방정부가 중점...

  • (참고) 기후부, 호남권 신규 반도체 산단 조기 전력공급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호남권 신규 반도체 산단에 2030년까지 전력을 조기 공급하기 위해 한국전력공사(한전)와 구체적인 방안 마련에 나섰다. 이호현 제2차관은 7월 8일 오후 세종 청사에서 한전 관계자들과 회의를 열고, 광주 군공항 일대에 조성되는 반도체 산단의 전력...

  • 도서 발전소 근무자와 함께 도서 지역 해양환경 지킨다

    해양수산부는 한전MCS와 함께 7월 9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한전MCS 마포용산지점에서 도서 지역 해양폐기물 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리적 특성상 접근성이 낮고 인력이 부족해 해양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도서 지역의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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