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7월 29일 오후 2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방글라데시에 진출했거나 진출을 검토 중인 기업 9곳 및 유관기관 2곳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섬유·엔지니어링·건설·교통·ICT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해 현지 사업 현황과...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관세청은 지난 6월 29일 서울 소재 은행회관에서 '수입농산물 관리 민관협의체' 발족식을 열고 정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농업인·소비자 협회와 단체,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80명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국무총리 소속...
이명구 관세청장이 지난 13일 호주 시드니에서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과 간담회를 열고, 통관·물류 분야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삼성전자, 포스코, 현대차 등 9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관세행정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난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제4회 아시아·태평양 식품규제기관장 회의(아프라스 2026)'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가 의장국을 맡아 정보 공유를 넘어 실질적인 제도적 성과를 이끌어낸...
관세청이 중부권 반도체 산업의 육성과 수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5일 경기도 평택 마린센터에서 열린 현장 간담회에서 이종욱 관세청 차장이 경기 남부와 충청지역에 위치한 첨단·유망 수출 기업 9곳의 대표들과 만나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뉴스 | 관세청 이진희 통관국장이 1월 29일 부산신항을 방문해 해상화물 통관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부산신항은 국내 물류의 요지로 자리 잡은 곳으로, 연중 수많은 선박이 드나들며 해상화물을 통해 수입·수출 물품이 통관되는 핵심 거점이다. 이번 현장 방문은 통관...
서울=뉴스데스크 | 이명구 관세청장이 중국 베이징에서 한국 기업의 현지 공장을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는 현지 진출 한국 기업들의 무역·통관 환경 개선을 위한 관세청의 적극적인 현장 지원 활동의 일환이다. 관세청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