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금융감독원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산관리와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맞춤형 재무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보건복지부와 금융감독원은 자립준비청년 120명을 대상으로 전문 재무설계사가 참여하는 일대일(1:1) 비대면 온라인 재무상담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우리은행이 서울경제진흥원과 손잡고 금융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우리은행은 지난 13일 서울경제진흥원(SBA, Seoul Business Agency)과 금융교육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년과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교육을 공동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기획예산처는 7월 10일 오전 10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청년정책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청년이 교육, 일자리, 주거, 자산, 결혼 등 삶의 주요 단계에서 겪는 불안정 요인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향후 재정정책의 역할과 투자 방향을 논의하기...
재무상담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일대일(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금융기관 상담 지점은 연내 200개소 이상으로 늘어나고, 전국 단위 ‘찾아가는 재무상담’도 운영된다.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는 30일 오전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에서 권대영...
청년층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정책금융상품인 '청년미래적금'이 가입 신청 2주차에 들어섰다.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 신청이 진행된 데 이어, 오늘부터 다음 달 3일까지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가입을 원하는 청년 모두가 신청할 수 있다....
신용회복위원회(이하 신복위)는 영국의 채무상담 선진기관들과 금융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한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김은경 위원장이 영국 런던을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김은경 신복위원장은 지난 3일부터 5일(현지시간)까지 영국 런던과 맨체스터를 방문해 주요...
중·고령층 소비자의 금융후생을 개선하기 위해 금융지식 제고와 금융행동 실천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보험연구원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소비자 금융역량 진단과 정책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소비자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대응 방향을...
불법사금융 범죄 피해로 고통받는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금융감독원이 함께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금융감독원과 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약계층 대상 금융범죄 대응 강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